'40라운드워크샵후기'에 해당되는 글 45건

  1. 2011/06/19 [울릉도워크샵] 나를 찾아 떠나는 여행 3탄! 두근두근 울릉도의 숨은 매력을 찾아서... by 지식소통 조연심 (3)
  2. 2011/05/09 김경호 대표는 지금 싱가포르 출장 중 by 지식소통 조연심 (3)
  3. 2010/10/10 [이순신 파워리더십버스] 진도,해남 1박 2일 명량대첩 축제에 다녀오다 by 지식소통 조연심 (5)
  4. 2010/09/17 [제주공감여행 #8] 여행은 사람이다. (1)
  5. 2010/09/17 [제주공감여행 #7] 40라운드 말을 달리자~♬ (2)
  6. 2010/09/17 [제주공감여행 #6] 마라도에서 생긴일 (1)
  7. 2010/09/01 [제주공감여행 #4] 제주도 동물농장과 러브랜드 (4)
  8. 2010/09/01 [제주공감여행 #3] 40라운드배 인정사정 볼것 없는 수구전 (10)
  9. 2010/09/01 [제주공감여행 #2] 그 귀하다는 '다금바리'와 접어! (4)
  10. 2010/09/01 [제주공감여행 #5] 산굼부리에서의 40라운드 운동회 (7)
  11. 2010/08/31 [제주공감여행 #1] 올레길을 걸으며 무슨 생각을? (11)
  12. 2010/08/30 제주도에서 생긴일. (18)
  13. 2010/08/30 제주행, 김포에서 제주까지 시간이동. (8)
  14. 2010/08/29 [제주워크샵후기] 여행은 장소가 아니라 사람입니다. (10)
  15. 2010/07/08 2010' 제주워크샵 공지 by 지식소통 조연심 (38)
  16. 2010/05/13 청산도 이야기 (동영상) (2)
  17. 2010/05/11 청산도의 별미 짬봉 & 군산의 게장_ BY 노진화 (4)
  18. 2010/05/11 달밤의 체조_ 동심으로 돌아가다_BY노진화 (6)
  19. 2010/05/08 청산도 #9. 혼자 들어가 둘이되어 나온다는 장도 by 강냉이 (5)
  20. 2010/05/08 청산도 #8. 게눈 감추듯 먹는 청산도 짬뽕! by 강냉이 (8)
  21. 2010/05/08 청산도 #7. 슬로우걷기 축제의 소소한 묘미 by 강냉이 (6)
  22. 2010/05/08 포토에세이11-속이꽉찬헐랭이 이윤화 (7)
  23. 2010/05/08 포토에세이10-섬마을 낭랑공주 구미애 (8)
  24. 2010/05/08 포토에세이9-스마트한 모험가 안계환 (6)
  25. 2010/05/08 포토에세이8-생기발랑 강냉이 정은양 (8)
  26. 2010/05/07 기념촬영으로 바라본 청산도의 하루 (8)
  27. 2010/05/07 청산도 #6. 상서마을 탐험길 (7)
  28. 2010/05/06 청산도 #5. 노란 유채꽃 석양에 물들때 by 강냉이 (7)
  29. 2010/05/06 청산도 #4. 숨은 휴식처, 해뜨는 마을 by 강냉이 (7)
  30. 2010/05/06 청산도 #3. 사랑이 싹트는 봄의왈츠 촬영현장♡ by 강냉이 (4)

소풍가기 전날
수학여행 가기 전날,
엠티가기 전날...
언제나 여행은 기다림이 더욱 행복한 법입니다.
마음까지 맑아지는 곳, 청산도
자연의 참맛을 보여주는 곳, 제주도
사람을 느끼게 하는 곳, 울릉도까지...
집단지성 브랜드네트워크 40라운드는 이렇게 세번째 워크샵 "나를 찾아 떠나는 여행"을 떠났습니다.



허락된 사람만이 들어갈 수 있는 곳! 울릉도

서울에서 출발해 울릉도 도동항에 도착하기 까지 6시간.
각자 무사히 여행을 마칠 수 있도록 눈을 감고 제를 지내는 모습이 흥미롭습니다.


울릉도 도동항은 20여 년 전이나 지금이나 크게 달라진 게 없다고 하네요.
페이스북에 올린 이 사진에 고교 선배님이 댓글을 달아 알려주신 바에 의하면요,.
그렇게 늘 익숙하고 친근한 모습으로 우리를 맞아주던 울릉도 도동항을 시작으로 2박 3일의 울릉도 여정이 시작되었답니다.

 

도착한 첫 날! 유람선을 타고 울릉도를 관광했지요.
배 위에서 바다를 향해 자리를 잡고 앉은 덕에 1시간 가까이를 똑같은 모습의 바다구경만 진탕 했답니다.
그러다 울릉도 쪽으로 고개를 돌려 제대로 된 관광을 시작핼 수 있었지요.
버스를 타고 보던 울릉도와는 사뭇 다른 풍경을 안겨 주었어요.
버스를 타던 배를 타던 울릉도는 확실히 울렁거려요...


여행의 묘미는 함께 한 사람들과의 순간순간 이어지던 사건들이겠지요?
유람선으로 울릉도를 관광할 때나
땀 뻘뻘 흘리며 4,000여개가 넘는 계단을 올라 성인봉 정상을 올라갈 때나
도동항 한일다방에서 배멀미를 잠재우는 마즙을 마시는 매 순간순간이 주마등처럼 지나갑니다.
물론 여행경비를 모으느라 앉는 곳마다 진행되던 각종 게임에서 최카피님이 했던 어록들도 함께요...

[최카피 어록]을 잠시 공개합니다.

1. 이거 짝퉁이야~~~ [접어 게임에서 버버리 T셔츠 입은 사람 접으라는 말에 일말의 주저함도 없이 ...]
2. 기다릴 이유가 없어! [성인봉 등반 시 선발대인 선생님께 후발대를 기다리자고 하니까 아주 단호한 목소리로...]
3. 아이고 도가니야... [에베레스트 등반 어쩌구하시던 선생님이 밤길에 넘어지고 난 후 등산하자고 하니까...]

기억할 것이 많아서 웃음 가득한 여행이었답니다. 지금 생각해도 여전히 미소가 지어지네요,
박선정 대표님이 눈물을 닦아가며 웃던 모습이 생생하네요.


하늘빛과 닮은 바다의 푸르름이 높이 오를수록 그 깊이를 더해가던 예림원의 정경입니다.
365일 중에 5,60일 정도만 이렇게 파란 하늘을 볼 수 있다고 하던 울릉도...
아마 우리의 여행을 하늘도 환영한 게 아닌가 하는 착각을 하게 할 정도였지요.

"오랫동안 꿈을 그리는 사람은 마침내 그 꿈을 닮아간다" 

돌에 새겨진 문구가 가슴에 남습니다.

울릉도의 모든 개가 연심이야!!! 최카피...


2박 3일의 울릉도여행!!!
그 형식이 무엇이던 간에 떠남은 언제나 새로운 것과 만나게 합니다.
"나를 찾아 떠나는 여행" 울릉도 워크샵을 통해
내 안의 나와 만나고 나의 미래에 함께 할 사람들을 만나고 나의 꿈과 만나셨으리라 기대해 봅니다.

그리고 시작되는 최카피와 함께 하는 오지여행...
새로운 컨셉의 여행이 기다려집니다. 
 
http://40round.tistory.com/1147

두근두근...
차승원 주연의 [최고의 사랑]을 보며 이런 생각을 하게 됩니다.
내게 남겨진 시간이 168시간이라면 나는 무엇을 할 것인가?


울릉도 여행을 함께 한 사람이나
뭍에서 각자의 여행을 했던 사람이나
40라운드 멤버 모두
행복한 여름을 맞이하셨으면 좋겠습니다...

* 여행을 기획한 대외협력분과 김경호 대표님과 여행을 함께 한 13인의 여행동지 그리고 이번 여행을 협찬해 주신 40라운드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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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지식소통 Sel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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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호 대표가 싱가포르로 출장가 있지만 40라운드도 함께 여행 중인 기분은 왜 일까요?
카카오톡 그룹채팅을 통해 전해 온 싱가포르 풍경들,..
함께 나누고 픈 마음을 십분 받아들여 블로그에 소통합니다.

모두 함께 싱가포르 여행 즐겨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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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지식소통 Sel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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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0월 8일~9일 1박2일 간 전라남도 진도와 해남으로 이순신 리더십과 명량대첩 재현 축제현장을 둘러보러 떠났다.
완연한 가을하늘과 깊어진 들녘 그리고 함께 한 사람과의 깊어진 인연으로 한껏 즐거운 여행이었다.
방미영 원장님과 손현미 작가님, 그리고 리더십버스를 운영하고 있는 이부경 대표님과 각각 다른 분야에서 열심히 살고 계신 또다른 리더님들과의 이번 여행은 내게 새로운 각오를 하게 한 계기가 되었다.
이순신파워리더십버스 바로가기 http://www.leadershipbus.kr/

충무공 이순신 제독이 남긴 어록을 자세히 살펴보았다.
그 어떤 변명도 하고자 하는 의지를 꺽을 수 없음을 보여주는 말들이었다.
내가 어떤 가치를 가지고 살아야 하는 지를 다시금 되새길 수 있었다.

1. 집안이 나쁘다고 탓하지 말라.
나는 몰락한 양반 가문에서 태어나 가난 때문에 외갓집에서 자라났다.

2. 머리가 나쁘다고 말하지 말라.
나는 무과를 준비한 지 10년 만인 32살의 나이에 겨우 합격했다.

3. 좋은 직위가 아니라고 불평하지 말라.
나는 14년 동안 변방오지를 전전하면서 파직과 감직을 겪기도 하였다.

4. 윗사람의 지시라 어쩔 수 없다고 말하지 말라.
나는 불의한 직속상관들의 지시에 불응하여 몇 차례나 불이익을 받았다.

5. 몸이 약하다고 고민하지 말라.
나는 7년 전쟁동안 고질적인 위장병과 전염병으로 고통 받았다.

6. 기회가 주어지지 않는다고 불평하지 말라.
나는 출세를 위해 권문세가와 결탁하지 않았고, 능력껏 47세에 제독이 되었다.

7. 조직의 지원이 없다고 실망하지 말라.
나는 스스로 전쟁물자를 준비하였고, 40여 회의 해전에서 한 번도 패하지 않았다.

8. 윗사람이 알아주지 않는다고 불만 갖지 말라.
나는 끊임없는 임금의 오해와 의심으로 공을 세우고도 옥살이를 해야만 했다.

9. 자본이 없다고 절망하지 말라.
나는 패잔 전선 10여 척을 홀로 수습하여 130여 척의 적선을 물리쳤다.

10. 옳지 못한 방법으로 가족을 사랑한다 말하지 말라.
나는 스무 살의 아들을 적의 칼날에 잃었고, 또 다른 아들들과 전쟁터에서 보냈다.

11. 죽음이 두렵다고 말하지 말라.
나는 적탄이 가슴을 뚫을 때에도 전황을 염려하여 죽음을 알리지 말라고 했다.



사진으로 본 1박2일의 여행스케치...
집단지성 브랜드네트워크가 다음에 꼭 함께 가 보았으면 하는 바로 그런 공감여행...
그 행복한 동행을 제안합니다.


진도 울둘목에 위치한 수변공원 옆 명량해전 재현 행사장

진도에 있는 충무공 이순신 제독 동상

저 멀리 진도대교가 보인다

소원을 적은 띠

방미영 원장님의 소원

명량해전축제 깃발

충무사 앞에 위치한 묘비석

명량대첩비 안내문

명량대첩비 - 눈물을 흘리는 비석이라는 말이 있다

진도대교와 그 아래를 빠르게 흐르는 물살.. 이곳이 바로 울둘목

벽파진 전첩비... "필사즉생 필생사필" 죽고자 싸우면 이길 것이라는 말을 남긴 곳.

영화 스캔들의 촬영지였던 운림산방

가을의 자연을 한껏 뽐내고 있는 운림산방

우리의 소원은 통일!!!

운림산방 돌간판

진도의 저녁하늘은 생각이 많다.

전라도 맛기행의 시작.. 산해진미를 모두 맛본 환상적인 저녁식사

유명한 삼합

진짜 싱싱한 회.. 그러나 그리 환영받지 못한 음식, 다른 게 너무 많이 나왔다.

이름모를 새끼 생선

이미 배가 부른 상태에서 밥반찬으로 나온 것

전복이 들어간 해장국

가을 들녘의 풍요로움

정유재란 순절묘역 앞에서 고추를 말리고 있는 노부부

가을 꽃 코스모스

진도의 명물 진도개와 진도대교

명량해전을 재현하고 있는 중

그날의 치열했던 현장이 느껴진다.

13척의 배로 133척의 왜척을 물리친 명량해전

울둘목의 빠른 물살이 승리의 주역이 되었다.

감옥에 갇힌 조연심 "살려 주세요"

용감했던 조선 수군

승리의 북을 울리고 있는 중

진도대교를 뒤덮은 다양한 깃발들

푸른 하늘을 배경으로 펄럭이는 깃발들

이순신 장군이 싸우던 그날도 이렇게 하늘이 푸르렀을까?

총천연색 깃발은 또하나의 작품이다.

해군은 또다른 퍼포먼스를 준비하고 있다.

영령들을 추모하기 위한 국화꽃을 든 조연심

본인이 꽃인양 화사하게 웃고 있는 손현미 작가

만가행진 축하행사

영령들을 추모하기 위한 행렬 퍼레이드

명량해전축제를 즐기고 있는 외국인 부부와 아이들

명량대첩재현과 축제를 알리는 플래카드...

짭지만 긴 여행이 된 이번 이순신 리더십 버스 투어!
나를 돌아보고
남을 기억하고
우리를 생각하게 하는 바로 그런 여행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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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지식소통 Sel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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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니머니해도 여행은 함께하는 사람과의 궁합. 어울림이 아닌가 싶습니다^^


제주도에 도착해 첫날, 비를 맞으며 올레길을 걷기 시작할때 찍은 단체사진.
일정내내 누구하나 미운얼굴, 빼는모습 하나없이 한데 어울려 웃고 떠들고 행복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사실 컴퓨터가 고장이나서 포맷을 해야 하는 상황이라 사진을 올린거 외에 건지질 못했어요. (흑흑)
핸드폰으로 찍었던 사진 샤샤샥-
언제나 빅 웃음을 주시는 우리 선생님과 40라운드 핸섬을 담당하는 김병수 대표님.
'패션은 당당함이야'를 외친 윤정샘의 가이드대로 우리 선생님은 비행기에서 내려서도 저 패션으로 당당하게 고고고~
히힛,^^


누군가 망가지는데에 배후는 김병수 대표님이 꼭 계신거 같아요.
저 봉다리 안. 누군지... 모르시죠?'ㅡ' 히힛,





죄송해요.

너무 귀여운 백작가님.
저 표정하며 손짓하며. 내 맘이야! 라고 말하면서 토라질꺼 같은 5살짜리 꼬마애같은 포스.
히히히. 사진은 정말 '사탕하나 줘' 라고 하는거 같아요!







 40라운드의 뽀~를 외치는 중.



40라운드만의 공감 스토리여행 시즌3이 기다려지네요. 얏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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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에 왔으니 말은 한번 타 줘야징~,


첫번째 타자.
조연심 선생님과 김경호 대표님.
뒤 따라 가던 저는 두분덕에 하도 웃어서 말에서 떨어질뻔 했어요.
두분을 이끌던 가이드 분도 입담이 장난이 아니더만요?

저와 함께 두번째 주자로 나섰던 백작가님.
처음 타자 마자는 신나서 이랴이랴, 이힝~ 재밌어 보이셨는데...

이내 시무룩.
참 많은 면을 지니셨다고 생각하지만, 때론 어린아이 같은 모습도 종종 보여요. 히힛^^

저 귀여운 미소. 어쩜 좋아요.
선생님은 때론 사진귀신에 씌이셔서 몸이 아파도 연아의 햅틱은 손에서 놓지 않으시죠.
쓰러져 입원 하셨을때도 그 낙으로(?) 사셨지요.
환자복을 입고 산책을 하며 요기,죠기, 이쁜 꽃이며 나무들이며 하늘이며 연신 찍어대시더라구요.
그 덕에 종종 받는 MMS와 메일에 첨부된 이쁜 사진으로 미소가 씨익- 나면서 힘이 나요. 감사합니다^^


저 웃음 뒤엔 오른손에 쥐어진 채찍으로, 말을 때리랬건만.
우리 선생님을 때렸어요!
그리고 백작가님도 따라서 저를 때리셨죠. 미워요! 흥,
하하하^^


말 머리가 어찌나 정갈하던지. 어떻게 저렇게 일렬로 잘 짤랐을까요?
싹뚝싹뚝.


비가 와서 날씨는 을씨년스러웠어요.
풀들이 사람손길을 안닿아 바람 부는대로, 햇빛 쪼이는대로, 비가 오는대로,
자연의 숨결 그대로 자라있었죠.
허허,


부평에 말목장(?)이 있더라구요.
꼭 말을 사시겠대요. 조만간..!


한사코 안찍겠다고 손을 내짓던 가이드분.


그렇다고 안찍을 제가 아니죠.
덕분에 즐거운 말타기 탐험이었어요 가이드분께 감사드려요^^




개인 컷 들어 갑~니다:D


김경호 대표님
왜 경직 되셨어요?^^

조연심선생님
정말 말 사실꺼예요? 히힛,^^

하진옥 원장님
천진난만 소녀같은 웃음!

이세구 박사님.
은근 브이~ 맞죠?^^
이윤화 대표님.
토끼같아요!히힛^^
반경남 의장님.
왜이렇게 말 탄 모습이 잘 어울리세요?^^

김병수 대표님.
음, 카우보이 같으면서도 형광색 윈드자켓과 안경이 뭔가 외계에서 온 느낌이예요!
말과 모자는 조선시대라면 형광색과 안경은 미래시대랄까요?ㅋㅋ

안계환 대표님.
울상짓고 계신거 같아요~~~ㅎㅎ


함께 말을 못 탄 방원장님과 윤정쌤, 노진화대표님!!!
다음 공감 스토리여행 시즌3번째에선 어느 누구도 이탈 없기 입니다!!! 호호호'ㅡ'


♡ 40라운드 제주도 워크샵 후기 #7. 말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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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쾌하게 기분좋은 파란하늘 마라도 올레길
 

해안가를 따라 마라도 올레길을 걸으며 첫날 비오는 제주올레길과는 또 다른 올레를 맞이했습니다:D
서울로, 홍성으로 일찍 올라가신 윤정샘과 노진화대표님과 비즈니스로 함께 못했던 방원장님! 사진으로나마 함께...^^



 배에서 내리자 마자 카트를 빌려준다는 상업적인 멘트들이 남발!
하지만 우리 김경호 선장(?)님의 지시대로 바로바로 고고고- 해안선을 따라 올레길을 걸어야 참맛의 마라도를 느낄 수 있다고...
정말 현명한 선택이었던듯! 생각보다 섬이 무지 막아서 정말 걷다보니 한바퀴^^



 마라도 성당
참 정형화되지 않은 건물 컨셉.
하늘로 날아갈 것 같은 우주선 같은 모양이. 슉슉-
독실한 신자이신 분들은 성당으로 고고 들어가 고백성사도 보시고 기도도 드리고 오시고,
백작가님과 조연심 선생님은 모델과 작가가 되어 한컷. 즐기시는 중, 유후~♬


필리핀 현지인 컨셉의 백작가님
으하하하.
40라운드의 웃음코드의 대가


마라도로 가는 길,
 안계환 대표님은 분명 '책교실'에 대한 고민을 하고 계신 것 같다. (아닌가요?ㅎㅎ)
아무리 내가 짊어지고 있는 배낭이 무거워도 고지에 올라 '야호'를 외치고 배낭을 열 때의 환희(?)를 맛보려면 절대 내려 놓아서는 안된다는 말을 누군가 해주셨었는데.. (조쌤이신거 같은데..하하^) 한꼭지 한꼭지 시작이 어렵다고 늘상 말하시는 대표님! 화이팅입니다^ㅡ^



 이세구 박사님이 안계셨다면, 2박3일중 하루는 풀로 몸져 누워 계셨을꺼 같은 선생님.
파란하늘을 배경으로 양때목장의 소녀와 그의 오빠 같은 포스'ㅡ' 꺅,


소녀같은 마음을 가진 우리 선생님.
아... 선생님 차를 타고 드라이브 하면서, 정신줄 놓고 대화히가란 안해본 사람은 몰라요ㅋㅋ



우리나라 최남단 마라도, 마라도에서도 최남단! 그 표시 치고는 쬐까 거시기 허네요. ㅋㅋㅋ

짜장면 말린걸 올려놓은거 같았던, 마라도 자장면!
김경호대표님의 강추 가게는 휴업이라 옆집이 오늘 불났다!


짬뽕위에도 올라가 있는 저 자장면 말린것 같은 것은,
우뭇가사리?

백작가님의 어린아이 웃게 하는 방법.
꺄르르까꿍. 하시더니,

별 반응이 없자 아이를 살짝....
음...





함깨하면 즐거워서 함께하고픈 사람들의 모임 40라운드를 통해 사람을 알아가고 인생을 알아가는 것 같아요, 전. ^^
파~란 하늘에 푸른 바다 그리고 하진옥 원장님과 반의장님, 이세구 박사님의 미소.. 나를 찾아가는 여행, 참 행복한 시간입니다.

 백작가님과 함께 셀카 한장! 히힛'ㅡ'


 

♡ 40라운드 제주도 워크샵 후기 #6. 마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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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性)에 대한 발칙한 상상! 제주러브랜드(http://www.jejuloveland.com/)




입구로 들어서는 다양한 디자인의 하트모양의 조각품들,
사랑할 수 있을때, 후회없이 사랑하라! 라는 말을 들은적 있는데..
사랑할 수 있을때라는건, 어느 때 일까요?'ㅡ'???


 40라운드 제주 워크샵 함께했던 여성멤버

모두 함께 찍은 사진이 이것밖에 없네요;ㅁ; 아쉬움.


쌍칼,
홍성
윤정쌤 저 원숭이를 꽤 탐나 하셨죠...


풉,^^
안웃을래야 안웃을 수가 없는 두분의 우정관계(?)


♡미녀삼총사♡
하원장님, 노진화대표님,방원장님


흐린날씨,
휴관이었나요? 배경으로 사진만 찍고 들어가진 않았던 Trick Art Museum



이 아기코끼리 계속 보니 람보 같네요?
주치의 이세구 박사님 덕분에 2박3일동안 큰 아픔 없이 함께하신 조연심 선생님.
그녀 없으면 앙꼬없는 찐빵.
아프지 마세요. (눈물 질질)


이 자세를 취하니, 누군가 '아~ 야해~' 하셨는데..
아무리 봐도. 그쵸? 뭐가 야한 포즈죠? 하하하^^


이번 여행을 통해 하재벌로 등극하신 우리 하원장님.
가련한 몸매로 불어재끼는 제주도 바람에 넘어질듯했는데..
다행히 2박3일동안 웃음코드만 가득하셨던것 같아 기분이 좋아요. ^ㅡ^


아기코끼리가 힘들까봐 살짝 걸터앉았습니다.
아하하.ㅋㅋ


떠나기 전날, 저는 조연심선생님 댁에서 윤정샘과 함께 지내고 왔는데요~
윤정샘 왈, "너네 나 왕따시키면 죽어~~~~"
저희 셋 중에서 윤정샘이 제일 신나고 재밌게 놀다 오신 것 같아요.
그 특유의 웃음재치코드는... 또 함께하고 싶은 사람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항상 공감MMS로 엔돌핀을 보내주시는 조연심 선생님은 오늘도 어김없이,
엔돌핀 수집하고 계십니다.
영차영차-
연아의 헵틱의 성능과 그녀의 사진기술이 합체하는 시간.



신나게 먹어 재꼈던 고기국수.
쫌 느끼했어요....ㅋㅋㅋ

함께해서 즐거웠고, 또 함께하고 싶은 사람들의 모임 40라운드...

제목은 러브랜든데 써놓고 보니 러브랜드에 대한 이야기는 없네요ㅋㅋ

아차, 러브랜드에서 찍은 사진 하나가 있네요^^ 작품명은 미녀삼총사.

 

♡ 40라운드 제주도 워크샵 후기 #4. 러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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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인정사정 볼 것 없었습니다.

심판: 반경남 의장님
사진: 이세구 박사님
출연진: 김병수, 김경호, 안계환, 백승휴, 이윤정, 이윤화, 노진화, 강정은




검은티 두여인, 다 죽었어~ 홍성댁 이윤정 선생님과 이윤화대표님의 대 활약.
큰 키로 수구전의 다크호스 김병수대표님과 재빠른 움직임으로 팀의 승리를 안겨준 안계환대표님.
모든 패배를 맛보신 백작가님과 노진화대표님의 손톱맛(?)을 톡톡히 보신 김경호 대표님,
허당 노진화대표님과 저..ㅋㅋ
수구전 사진기사로 활약해주셔서 감사한 이세구 박사님과
손톱공격 반칙은 괜찮다는 심판을 봐주신 반경남의장님

아하하.

이튿날, 팬션 앞에 있는 풀장에서 어찌나 미친듯이 웃으며 게임을 했는지요.
목 뒤가 다 타가지고 집에와보니 따가와서 혼났습니다.


처음 한 조가 되었던,
김병수, 안계환, 이윤정, 이윤화

완전 드림팀이었어요:D
무서워요...;ㅁ;

 
 
 



[두번째 팀 결성]
블랙티셔츠 두 여인의 활약상, 브이팀


허당 노진화대표님과 제가 포함되어, 많이 힘들어 하셨던(?) 김병수대표님과 안계환대표님.


손톱반칙은 모두 승점으로 인정해 주셨던 반경남 의장님!!!
다음엔 의장님도 심판 말고 실전으로 함께해요~ 히힛,^ㅡ^

수구전 전에 백작가님의 엎어치고밀어뜨리기놀이(?)가 있었는데. 사진은 없네요..
함께 놀고 싶어서 모시러 갔다가, 앞잡이(?)가 되어버린 저를 용서해 주세요...죄송해요ㅠ _ㅠ


참 오랫만에 물속에서 공놀이 한거 같아요.
함께못한 분들 다음번엔 꼭 함께해요, 비치볼을 챙겨가죠!!! 렛츠고고-

 

♡ 40라운드 제주도 워크샵 후기 #3. 수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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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첫째날 저녁 만찬은 그 귀하다는 제주도 다금바리가 포함된 회 한상,
그리고 '접어' 게임... 으로 서로를 유심히 관찰하며 복수혈전을 해가는(?)시간을 가졌습니다^ㅡ^♬




  워밍업, 아래 사진은 스끼다시 사진이라 아무리 둘러 보셔도 다금바리는 없어요..^^



 



아래로 스크롤을 내리시면서, 침이 꼴깍꼴깍 넘어 가시는건 책임지지 않습니다.
하하하!
[노진화대표님께서 LX3로 찍어주신 생생느낌사진]




김경호 대표님은 참 '철저' 하신 것 같아요.
여행갈때 절대 챙겨야할(?) Must Needs Lists가 있으신듯! 히힛.
어찌나 준비성이 철저 하신지요.. (일정이야 그 순간순간 바뀌는 스펙타클하지만...^^)

덕분에 소주도 원액이 아닌, 체리와 레몬맛이 나는 그런 달콤한(?) 소주로-

 

초록색 귤 보신적 있으세요? 전 처음봐서 귤이 안익은줄 알았는데...
까고 보니 오우, 달달하니 맛있더라구요? 제주도 와서 귤은 왠지 먹고 가야 할꺼 같았는데...
없는거 빼고 다~ 있는 40라운드 워크샵...ㅋㅋㅋ


뭐니뭐니해도 여행에서 빼놓을 수 없는것이 '食' 이라는데
식문화콘텐츠개발자 이윤화대표님과 여행의 마당발 김경호대표님 덕분에
맛기행 즐거웠습니다♡

'접어!'



♡ 40라운드 제주도 워크샵 후기 #2. 다금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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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둘째날 태풍이 지나갈 것이라는 기상청의 일기예보는 보기좋게 빗나갔어요!
그 전날 밤에 어찌나 바람이 불고 비가오고 청둥번개가 치던지... 쬐~끔 무서웠는데.
다음날 흐리멍텅하다가
파란 하늘이 반기는 아주 반가운 날씨였답니다♬




산굼부리에서 40라운드 운동회를 위한 회의중! 하하'ㅡ'


운동회에 앞서 모두 몸풀기 운동중,
이 사진의 주인공은 하진옥 원장님! '나는 자유인이다~'를 몸소 보여주고 계신거 같은데요?^^


김경호대표님, 김병수대표님, 백승휴작가님, 안계환대표님
네분이서 10바퀴 돌기 레이스중! 헐레벌떡-
김경호대표님의 제안으로........


청산도에서 함께 했던 분들도 아실꺼예요.
사진기를 든 백작가님은 소풍을 나온 선생님 컨셉이 되신다는걸,
그럼 당연히 함께하는 저희는 말 잘듣는 학생이 되구요.
돌 울타리를 넘어 들판으로 달려 들어가시더니...


 이런 멋진 사진을...
출처: http://40round.com/927 


오드리햅뻔 조연심 선생님에 이어
마돈나컨셉의 노진화 대표님♡



산굼부리에서로 올라가는 입구에서 여인네들(?)에게 휩싸인 김병수 대표님.
항상 여자를 몰고 다니시는 것 같아요.
매너있고 센스있고 배려심에 비쥬얼에.. 허허-
IT분과 화이팅! ㅋㅋ


이세구 박사님께 잠깐 배우신 기술(?)로 조연심선생님 기 풀어 드리기 중인 김병수대표님.
어찌나 아픈지 선생님 몸이 꽈배기꽈배기가 되는데..
왜이렇게 웃기죠.... 끄악!
히힛,^^

히힛.
두분 뒷모습이. 음.
그냥 언니와 동생 같아요.
어쩌죠 백작가님?^^



이런사진 있는줄 모르셨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photo by. 김병수대표님...ㅋㅋㅋ


조연심선생님의 든든한 보디가드이자 든든한 김기사
김경호대표님
든든한거 맞죠? 쎄라피 김기사 아니죠? 하하하^^


위에서는 김기사이자 보디가드였는데,
이 사진은 연인 퓔인데요? 오호호호'ㅂ'
노진화대표님과 김경호대표님


한국인에게 '증명샷'은 참 중요한듯
여기 산굼부리 맞습니다. 맞고요. 맞아요!^^



 쌍칼 윤정샘과 몽골공주 연심쌤
두분의 우정 너무 부러울 정도로 멋있어요.


우정은 우정이고,
승부앞에 냉정한 두분
팀별계주 첫번째 타자 이윤정vs. 조연심
히힛^^


항상 사진을 찍다 보면 늘상 백작가님은 사진속에 없기 마련이예요.
참 아쉬워요
그래서 될 수 있는대로 백작가님의 뒷모습이라도 담아보아요.
아하하^^


살다보면, 지나온 길을 되돌아 볼 때가 있는데
때론 흐리고 비오는 궂은 날씨도 있지만,
지금처럼 파란고 화창하고 상쾌한바람이 살랑살랑 부는 날씨가 있는 덕에
또 웃으면서 오뚝이처럼...



소싯적 마라톤좀 하셨던 방미영원장님의 달리자는 말씀에 멋모르고 함께 달렸다 다 패했어요....ㅠㅠㅋㅋㅋ
정말... 산굼부리 운동회 잊지 못할꺼예요.
아래 사진의 주인공은 '노진화 대표님'
보이시나요? 하하하하하.^^


제주도 가서 둘째날,
산굼부리가서 돌 하르방 처~음 봤어요.
아하하!!!



 

♡ 40라운드 제주도 워크샵 후기 #5. 산굼부리 운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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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 올레길을 걸으며 무슨 생각을? 하셨나요?^ㅡ^
태풍이 제주도를 지나간다는 날짜에 우린 제주도에 와 있을 뿐이고!

하지만, 그렇지만, 벗.
날씨따위에 우리는 절대 굴복하지 않고 할꺼 다 하고 먹을꺼 다 먹고 놀꺼 다 놀고 웃을꺼 다 웃고 왔습니다, (히힛)

기본일정은 공지가 되었지만... 그 일정대로 가지 않는게 홍보분과 김경호대표님과 백승휴작가님의 매력인게죠. 
(청산도때도 아주 스펙타클 했다니까요? ㅋ)



1Day의 하이라이트는 제주도! 하면 떠오르는 몇몇가지중 '올레길' 그쵸?
그 올레길을 걸었습니다.

날씨는 별로 좋지 않았어요! 
흐리멍텅 구름이 잔뜩 끼고 바람불고 비가 주륵주륵 내리는... 그런날씨지만,
반경남의장님의 아이디어로 이리저리뛰며 여행전날 바로 형광 바람막이를 '득템' 해오신 김뱅수 대표님의 배려로
생각지도 못한 2박3일 우리만의 심볼 바람막이가 유용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올레길이 평탄한 닦여진 길이라고 생각했었는데 바닷가 옆에 현무앞 돌길도 걷고
빗길에 진흙탕이 되어 조심조심 살금살금...^^


암벽타는 김경호 대표님.
아... 저 높은 곳까지 올라가시고...
(절레절레-ㅅ- 말릴 수가 없었어요... 히힛)



학교를 쪼끔 늦게간, 산골초딩김겅호.
아하하^^



스토리가 있는
'방파제위에서 어떤일이?'
출연
여주인공:  조연심
그외: 반경남, 백승휴
출연진들께 진실규명을 요청합니다.



올레길을 반쯤걷다 들린 휴게소에서 신나게 정신놓고 커피에 팥빙수에 막걸리에 파전에 먹었지요'ㅡ'



그리고... 우리가 휩쓸고간 자리..... 폭풍풍.
죄송해요 ;ㅁ;



청산도에 이어 모델포스 보여주셨던 김병수 대표님'ㅡ' ㅎㅎ


올레길 중간에서 미역귀
증정식이 있었어요.
출연: 조연심 도사, 백승휴 도사
항상 웃음바이러스를 퍼뜨려 주시는 두분♡



40라운드 협업비즈니스 공감여행으로 '올레길을 걸으며 내 꿈을 찾아라'가 있었는데
걷고보니 아이랑 엄마가 걷기엔 쬠쬠쬠 벅찰 수 있는 그런 길이었어요'ㅡ'ㅎㅎ 

하지만 정말 살면서, 이렇게 비를 맞으면서 자연에 묻혀 고즈넉히 길을 걸을 수 있는 기회가 얼마나 있을까요?
우리만의 형광색 바람막이가 있었기에 누구하나 길잃음도 없었고
'함께'라는 테두리가 있었던 것 같아요.

나의 어제와 오늘 그리고 미래에 대한 생각을 곰곰히 생각할 수 있었던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그쵸그쵸?^^
(저와 같은 루트로 가셨던 분들의 사진만 있네요;ㅁ;)



♡ 40라운드 제주도 워크샵 후기 #1. 올레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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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이국적'이라는 말을 자주 쓴다. 두장의 사진이 그렇다.
이런 풍경을 보면서 시선을 멈추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이다. 성벽위의 담쟁이 넝쿨, 파란 하늘의 뭉게구름이 그렇다.
평상시와  다른 풍경 속에서 신선한 느낌을 받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카메라의 화각과 시점에 따라서 이처럼 달라 보인다. 
약간 삐딱하게 세상을 바라볼 필요가 있다. 그것은 단조로운 일상을 흥미롭게 바꾸는 방법이기도 하다.


얼마나 신비로운 자태인가?
한 장의 사진으로 이 여인을 시집보내 주겠노라고 장담했다.
물론 나의 의지일뿐, 가고 안가고는 그녀의 팔자다. 이 세구 박사님이 그렇게 말했다.
내가 한 말이 아니다.

포티라운드 사람들이여!
이사진을 퍼다가 인터넷 유포하길 바란다.
잘 되면 양복 한 벌은 뽀너스다.


이번 여행에서의 물주이자
나이불문 하공주이다.

그녀가 이번 여행에 준비한 것은 두 가지이다.
하얀색 토시와 흰색 장갑이다. 이 정도면 누구나 인정하는 공주다.
아니 공주병이다. 그러나 그녀의 그런 병명이 우리에게 사랑스럽게 느껴지는 것은 무슨 연유인가?

커피 한 잔?



드디어 홍보분과 실세인 김경호대표가 움직이기 시작했다.
스프레이 같은 것으로 여자들의 마음도 묶어 버렸다. 한 번만 뿌렸는데도 안 넘어가는 여자가 없었다.


여행 둘째날부터 우리를  떠나 버렸다. 그를 공원에서 우연히 만났다.
불륜의 현장을 즉각적으로 포착했다.
지금까지 김대표를 지켜봤지만 이 순간보다 행복해 보인 얼굴은 처음이었다.

사람! 모를 일이다.


두 조연심이다.
거대한 나무가 부러지고, 바위가 날아다닌다는 제주의 바람에도 끄떡없다.
그들은 상황을 비웃기라도 하듯 웃음을 날리고 있다. 
그 골격의 육중함을 익히 알고 있었지만.



어린시절을 떠 올리게 하는 장면이다.
이렇게 뛰어 놀다보면 그시절이 생생하게 살아난다.
방미영은 소녀적이고 김병수는 장난 스럽다. 반경남, 김경호, 안계환, 하공주도 똑같다. 그들 모두는 어린시절의 추억으로 돌아가 있다.

남진의 노래가 생각난다.
"저 푸른 초원위에, 그림같은 집을 짓고, 사랑하는 우리님과... 아싸 호랑나비!"

 

달리기 대회를 앞두고 몸을 풀고 있다.
가운데 보이는 홍성댁은 달리기 선수보다 킥복싱선수처럼 보이는 이유는 무엇일까?

한 밤중의 거울 칼?


평화로운 정오!
영화의 한 장면이다.
학창시절의 젊음이 보인다.
우정이 있고, 사랑이 있고, 낭만이 있다.
이들에게는 미래의 비전이 꿈틀거린다. 이 사진에서 한 사람이라도 빠졌더라면 이런 명장면은 잡아내지 못한다.
Posted by 포토테라피스트 백승휴입니다. 백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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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줄기속에서도  샤방 샤방한 구름은 우리의 마음을 더욱 설레이게 했다.
진에어의 날개색깔과 반경남위원장님의 옷의 조화는 그 분위기를 더욱 고조시켰다.
우리는 이렇게 제주행 비행기에 올랐다.
 

조연심의 선글라스는 샤넬과 비슷했다. 시장에서 샀다고 했다.
연녹색 의상은 동대문에서 김병수대표가 몇시간 동안 헤매다가 샀다고  했다.
그러나 그녀의 웃음소리는 그 무엇과도 바꿀수 없는 진품명품이다.

시원스런 웃음소리와 함께
우리 일행은 갑자기 김포공항에서 제주공항으로의 시간이동이 이루어졌다.


갑작스런 상황변화에 일행들은 놀란 표정을 짓고 있다.
잠시후 우리들은 홍보분과의 실세인 김경호대표의 주도하에 제주일정에 돌입했다.

연녹색 의상은 김병수대표가 협찬한 것으로 알고 있었다. 아무튼... 
Posted by 포토테라피스트 백승휴입니다. 백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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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8월 27일~29일.. 2박 3일 일정으로 제주도 워크샵을 다녀왔습니다.
반경남의장님, 방미영부의장님, 하진옥원장님,이윤화대표님, 노진화대표님,안계화대표님,이세구박사님,백승휴작가님, 김경호대표님,김병수대표님,강정은,홍성댁이윤정 그리고 조연심 이렇게 13명은 제주도에서 새로운 나를 찾아 왔습니다. 아쉽게도 여행 출발 당일 김정은 지점장님이 인천공항으로 가셨다가 애기가 아픈 바람에 함께 하지 못해 너무 아쉬움을 남겼답니다.

우리가 2박3일동안 묵은 낭(Nang) 펜션

우리가 처음 도착했을 땐 비가 내렸다.



첫날은 올레길투어...
경치가 제일 좋다고 하는 7코스를 선택해 해안가도로를 따라 걸었습니다.
머리 위로 똑똑똑 떨어지는 빗방울의 안마를 받으며 총 17Km넘는 길 중에서 3분의 2 정도를 모두 완주하고 해수사우나에서
몸을 녹인 후 우리의 거처로 몸을 옮겼답니다. 비오는 바람에 전 사진이 없고 강정은 양과 백작가의 사진으로 아쉬움을 달래실 수 있을 거에요.


둘째날...
트릭아트 사파리에서 본관은 들어가지도 않고 그 주위에 있는 모형 동물들앞에서 쇼를 하며 각자 모델이 되어 사진을 찍었답니다.  간밤엔 태풍이 지나갔는데 언제 그랬냐는 듯이 하늘이 개인 곳도 있고 언제든 다시 비를 뿜을 듯한 구름이 하늘 여기저기를 덮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버스 안에서 보는 하늘은 너무 아름다웠습니다,



한라산의 모양을 축소한 모양이라고 하는 산굼부리...
우리는 그 곳에서 청산도에서의 릴레이를 다시 찍었습니다. 언제든 뛰라 하면 뛰고 오라 하면 오고 가라 하면 가는 사람들이 너무 신기하기만 합니다. 여하간 말 잘듣는 학생들과의 여행은 언제나 즐겁습니다.


그리고 찾은 곳은 러브 랜드...
부끄러움도 없이 아줌마, 아저씨들이 마구마구 가자고 해서 겨우 따라 갔어요.
그런데 정말 볼 게 별로 없는 곳이었답니다. 그래도 백작가님은 여러 컷을 건지셨지요..
나이가 들어도 사랑은 늘 최고의 관심사인가 봅니다. ㅋㅋ



조금 일찍 펜션에 들어온 멤버들은 초등학생들모양 수구를 하며 간만에 남녀가 하나가 되어 회포를 풀었다는 후문입니다.
전 체력을 보충하느라 조신하게 잠을 청했는데 밖이 너무  시끄러워 제대로 쉬지도 못했습니다. 그런 관계로 사진이 없네요.
자세한 것은 강정은 양과 백승휴 작가가 적나라한 사진과 함께 올리시겠죠. 노진화 대표님의 흔적이 남자들 몸 곳곳에 남아 있다는 것이 가장 흥미로운 소식이었답니다.
이날 저녁은 김경호 대표님의 걸작인 돼지고기 숯불구이와 안계환 대표님의 참치두부김치찌개...
너무 맛있어서 다들 이성을 잊고 마구마구 먹었습니다.  결국 먹느라 사진 한장도 못찍었습니다.



그리고 셋째날...
노진화 대표와 홍성댁 아니 쌍칼 이윤정이 먼저 서울로 떠난다고 공항에서 내리고 요즘 곳곳에서 부름을 받고 계신 방미영 원장님도 여객터미널에 내려드리고 우리는 마라도로 향했답니다. 일년에 90일정도밖에 맑은 날씨를 만나지 못한다 하는데 오늘같은 날씨는 하늘이 돕지 않고서는 만나기 어려운 날씨라는 마라도 배 명물DJ의 감칠맛나는 안내멘트가 아니고라도 정말 환상적인 날씨였습니다. 전날도 비가 몹시 와서 사실 공식일정이던 한라산 등반이 취소되었거든요...


5월의 청산도와는 또다른 분위기를 가진 마라도.
하늘과 바다와 들판과 사람들이 모두 하나의 풍경이 되어버리는 곳이 바로 마라도인 듯 합니다. '
제주도 모슬포항에서 배를 타고 40여분 가면 나오는 곳이 바로 마라도랍니다. 땀 뻘뻘 흘리며 마라도를 전체 다 걸어서 돌아보는데 30분도 안 걸리는 섬 크기...



마라도 성당은 이제 마라도의 명물이 되었다지요.
성당에서 경건하게 헌금을 하고 기도를 하시던 하진옥 원장님과 김경호 대표님의 기도가 무엇이던지 이루어질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오늘 아침 김정기 대표님이 문자로 제가 본인과 함께 교회가는 꿈을 꾸셨다고 드디어 꿈을 이루셨다고 하시던 것이 기억납니다. 마라도 분교에 총 학생수가 3명이라는 DJ의 말이 기억나지만 아무리 사는 사람이 적어도 신을 모시는 마음은 한결같음을 알 수 있는 시간이었답니다.


그곳에서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짜장과 짬뽕을 먹고 공짜로 관광차를 빌려타고 마라도를 역주행으로 한바퀴 더 돌아보았습니다. 우리 멤버들은 요즘 행복합니다. 어딜 가더라도 설만 풀면 어지간한 곳은 모두 공짜로 가능합니다. 방미영 원장님이 원조신데 그 분 안계시니 김경호대표님이 한 몫 하셨답니다. 여하간 참 대단한 사람들임을 실감하며 우리 모두는 그 혜택을 그저 누리기만 하면 되니 얼마나 행복합니까? ㅎㅎ

마라도최남단 표시가 되어 있는 화강암 바위

분위기 묘하게 잘 어울리시던 하진옥 원장님과 이세구 박사님

어딜 가든 분위기 잡고 모델 간지 제대로 풍기는 김병수 대표님




마라도를 나와 우리가 간 곳은 중문의 승마장...
2인 1조로 말을 타고 경치 끝내주는 중문 여기저기를 신나게 달렸습니다. 처음 타보는 말이지만 역시 전생이 공주인지라 제대로 잘 소화했습니다. 간간히 내리는 비가 더위를 식혀주면서 더욱더 시원한 공기를 선물했습니다.
그리고 해수사우나를 거쳐 오는 날 고등어조림으로 입맛을 제대로 살려주던 바로 그 식당에서 갈치조림으로 마무리를 했습니다.

그리고 공항으로 고고...
짧지만 결코 짧지 않은 일정을 완벽하게 진행할 수 있었던 것은 바로 여행의 달인 김경호 대표님이 계셨기 때문이었고,
여행 중간중간 만반의 준비를 확실하게 챙겨주신 안계환 대표님과 김병수 대표님이 함께 했기 때문이었습니다.
여행의 참 다운 맛을 선물하신 백승휴 작가님의 사진과 젊음의 상징 강정은 양의 총무역할이 완벽했음도 좋았습니다.
주치의로서 함께 하셨던 이세구 박사님이 계셨기에 건강을 지켜가며 멋진 여행을 할 수 있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이번 여행을 계기로 40라운드의 새로운 재벌이 등극하셨지요. 하재벌님... 김병수대표님의 작업에 바로 탐앤탐스에서 커피 시원하게 좌~악 쏘셨습니다. 앞으로도 활약이 기대되시는 분이시죠. 바로 하진옥 원장님이십니다.
그간의 우아함 몽땅 내려놓고 진정한 자신을 찾고 가신 노진화대표님, 제주에서도 음식문화 보급에 애쓰다 오신 이윤화대표님, 원하는 바를 위해 전설의 고향 분위기로 서슬퍼런 칼날에 머리를 쓰다듬던 홍성댁이윤정까지...
빠질 수 없는 분이 바로 반경남 의장님과 방미영 부의장님이시죠...
모두의 행복과 사랑과 아쉬움을 끝으로 다음번 여행의 설레임을 안고 40라운드 2박 3일의 제주 워크샵은 이렇게 마무리 되었답니다. 모두모두 편한 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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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지식소통 Sel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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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합니데이.~~~~~~~~



바람부는 제주에는 돌도 많지만 인정많은 아가씨들도 아주아주 많다네... ??



2010. 8월 한 여름! 제주 올레에서 사랑하는 나를 위한 선물 같은 여행

          <나를 찾아 떠나는 여행> 시즌3 가 시작됩니다

  

 

내 삶의 좌표를 점검해야 할 시간언제일까요?

지금 내 나이

지금까지 살아온 나는 내가 원하는 삶을 살았는지 자신할 수 있습니까?

앞으로 지금의 모습대로 산대도 후회하지 않을 자신 있으십니까?

아니라구요?

 

그렇다면 잠시 멈춰 시원한 바람의 소리를 들어보세요.

고개를 들어 파란 하늘의 유혹을 느껴보세요

그리고 내 안의 내가 외치는 나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보세요

들리시죠?

나를 좀 사랑해달라고 하는 가녀린 외침소리가

 

나를 돌아보고

내가 가장 나답게 살 수 있도록 나 자신을 응원할 수 있는 시간을 가져보려 합니다.

올 여름 가장자리를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나 자신을 위한 선물로 챙겨보세요.

<나를 찾아 떠나는 여행> 시즌1은 이천의 비전빌리지에서, 시즌2는 노란 유채꽃과 파란 청보리가 흐드러지던 청산도에서 있었답니다.

 

<나를 찾아 떠나는 여행> 시즌3은 제주 올레에서

나를 가장 사랑하는 나 자신과

내 삶의 든든한 응원자인 또 다른 나인 40라운드 사람들과 함께

거친 풍랑에도 결코 흔들리지 않을 나를 만들고 싶습니다.

 

2010. 827~ 29!

브랜드네트워크 40라운드가 바다 건너 제주에서 인생의 좌표를 점검할 여유를 제안합니다.


 




보기만 해도 벌써 가슴이 설렌다구요?
기다리세요... 우리가 함께 할 2박 3일의 일정도 벌써 준비완료 입니다.


 

** 여 행 일 정 표 **

날짜

시간

        

  

827일 

09:00 

김포공항출발

 

1

10:00

제주공항도착 

 

 

11:00 

백문이 불여일견 1:용두암/한라수목원 

     

 

12:30

중식: 고등어조림

 현지식

 

14:00 

나를 찾아 떠나는 시간1  올레길 투어

4시간 소요

 

18:00 

석식: 회정식

 

19:00 

숙소 도착 후 방 배정

펜션 32평형 (3개 객실) – 3,욕실2, 거실, 주방

안내에 따라 질서정연하게

20:00

나를 찾아 떠나는 시간 2 “나의 아이덴티티를 찾아서…”

진행자

23:00

달콤한 꿈나라 여행 1

828일 

6:00 

핼로우! 게으름  -  느림, 여유 그리고 쉼

2

8:00 

조식: 펜션식 

 

9:00

나를 찾아 떠나는 시간3  한라산 등반

가이드

12:00 

중식:도시락

 

15:00 

참 편한 쉼의 시간 해수사우나

 

18:00 

  석식: 흑돼지구이

 

20:00 

나를 찾아 떠나는 시간4  당신의 꿈이야기를 들려 주세요

진행자

 

23:00 

달콤한 꿈나라 여행 2

829일 

8:00

조식:펜션식

 

 

3

9:00

체크아웃 & 숙소 출발

 

 

10:00

백문이 불여일견 2: 선녀와나무꾼   

(1950~80년대 추억을 엿볼 수 있는 테마공원)

11:00 

승마체험

 

13:00 

  중식: 토종불고기백반

 

14:00 

백문이 불여일견 3: 성읍민속마을

백문이 불여일견 4: 일출랜드 천여가지 아름다움이 있는 곳 

백문이 불여일견 5: 섭지코지 올인 촬영지

 

16:00

제주공항 도착 후 수속

 

 

17:00

김포공항 도착

Good Bye

15:00

제주공항도착 후 수속/탑승

17:00 

김포공항도착 후 해산

 

준비물: 1- 세면도구, 간편복, 바람막이 그 외 복용중인 다양한 영양제

        2- 나를 이야기할 수 있는 모든 것 (PPT, A4 출력물 또는 맨입…)

        3- 든든한 여비( 회비 부족시 수시로 다양한 모금게임이 진행됩니다

        4-똑똑한 정신줄 그리고 건강한 체력

        5- 나를 위한 각종 간식거리나 서로를 위한 깜짝 선물 등등

                 * 위 프로그램은 사정상 변경될 수 있음을 알려 드립니다.




































































그럼 이제 가려면 어떻게 하면 될까요?
우선 날짜를 확인하고 안내해 드리는 입금계좌로 입금한 후 댓글로 몇 등 입금완료 및  여행에 대한 설레임을 담은 메세지를 짧게 올르시면 끝!!! 참 쉽~~~~~~죠... 잉



<나를 찾아 떠나는 여행> 시즌 3 제주 올레 편

1. 일시: 2010년 8월 27일(금) ~ 8월 29일(일) 2박 3일... (참고로 숙박은 2일 이하일 수도 있음)
2. 회비: 300,000원 (개인당)
3. 협찬내역: 현재까지 확인된 협찬 내역을 알려 드립니다. 
              
                              조연심 대표: 약 2,000,000원 상당의 향응 
                                 ( 김태진교수, 김태균 대표와의 협약... @@@@@@
                                    각서 내용대로 지키지 못할 시 협찬 확정)
                                  각서 내용은 8월 초 공지 예정입니다.
                               (참고로 안계환 대표는 약속일시가 9월말이라 이번 여행 협찬은 예외임)
 
             *이 외 협찬을 제공하실 분은 언제든지 알려 주십시요.. 기꺼이 받아들이도록 하겠습니다.
              꾸 벅^^;                      


4. 인원 : 총 24명 선착순 입금 및 댓글로 확인... 추가인원 없음
5. 입금계좌: 농협중앙회 30201-0384-4181 김 찬 재경분과
5. 기타: 입금 완료 후 개인적인 변심이나 각종 사유로 취소할 경우 환불은 없습니다. 40라운드 기금으로 자동
협찬됩니다.
그 외 궁금하신 것은 홍보분과 김경호 대표나 정책행정 조연심에게 문의 하시면 됩니다.
사실 기냥 가시면 됩니다.  분명 기분좋은 일이 기다리고 있을 거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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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지식소통 Sel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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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산도 메인 행사에 참여하여 촬영한 사진과
포티라운드의 여행이 합하여 편집한 작품입니다
즐거운 감상이 있으시길...
Posted by 포토테라피스트 백승휴입니다. 백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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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로부터 전라도는 음식의 고장으로 소문이 나있다.
청산도도 음식이라면 어느 곳과 비교해도 맛이 뒤지지 않는다.

가는 곳곳마다 음식이 푸짐하여 일행들은 폭식을 감행했다.
길거리 식당이 아닌 골목 구비 구비 식당들은 일반인들이 찾을수 없는곳이다.

1박 2일을 마치고 돌아오는 배를 기다리며 찾아간 중국집은
신영석대표가 가장 즐겨 찾는 집이라고 한다.

문을 두드려 가게를 열게하고.
방 한칸을 통째로 임대하여 막걸리를 먹고 나니
여행의 고단함이 풀어지는것 같았다.

하루 밖에 지나지 않았을 뿐이다.
새까맣게 그을린 얼굴들은 이방인 같아 보인다.

바다에 가면 중국집에서 짬봉(청산도에서는 이렇게 부른다)을 시켜라. 산해 진미가 다 들어가 있을것이다
- 신영석대표-

 #  짬봉1


# 짬봉 2


청산도에서 서울로 올라오는길
군산의 유명한 게장집에 들렀다.
길가를 사이에 두고 게장집이 나란히 있는데 한집은 북새통이고 한집은 주차자이 휑하다.
맛따라 온것인가?
사람따라 온것인가?


짜지 않고 속이 꽉 찬것이 밥도둑이 따로 없다.
12첩 반상이 부럽지 않다.


Posted by 노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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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의 마지막은 언제나 아쉬움을 남긴다.
다시 제자리로 돌아가야하는 책임감.

그래도 휴식이 있었기에
내려놓을수 있는 쉼이 있었기에

이번 여행은 다가올 책임감 보다는, 행복했던 시간이 더 나를 기쁘게 했다.

휴게소에 들렀는데 사람들이 차에 오를 생각을 하지 않는다.
시끌한 소리에 밖을 내다보니 뭔가 대단한 일이 벌어졌나보다..싶었다.



편을 갈라 달리기 시합을 하고 있는것이다.
마치 어린아이들처럼 함박웃음 소리는 저 멀리 퍼져나간다.
누가 보면 어떠랴. 지금의 여기가 우리의 낙원인데^^

PART1.  

첫 주자로  정은씨와 미애씨가 스타드를 끊었다. 어찌나 재빠르던지 쏜쌀같이 달려나간다.
산을 오르면서 힘들지도 않았는가?
게장을 먹고 힘이 났는가?
역시 젊음은 열정과 아름다움을 겸한다.


첫 주자로 정은씨 승리.
옆에 있었는데 바람이 나를 칠만하다.




두번째 김경호대표님 승리.


세번째 김태균 대표님 승리


김창 이사님 승리


PART 2.  
두번째 경기에서 김경호 대표님이 쓰러졌다.
달리는 마음이야 앞을 향하겠지만 다리는 자꾸만 꼬였으리라.


안계환 대표님 승리




김병수 대표님 승리

여기서 끝나면 안되지
여대장님 두분
이윤화 대표님과 조연심 대표님이 남았다.


달리기 시작.


조연심 대표님 승리.


달밤의 체조였지만, 휴게소 가득 정말 유쾌한 소리들이 들렸었다.
나는 비록 뛰지는 못했어도 숨가쁜 그 현장에서 함께 할수 있음이 얼마나 즐거웠는지...


청산도 여행은 이렇게 달밤의 체조와 함께 막을 내렸다.
Posted by 노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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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공감 스토리여행 그 첫번째, 자연속 가 공존하는 그곳 "청산도" 입니다.

청산도 공감 스토리여행 #9. 혼자 들어가 둘이되어 나온다는 장도

■ 바다의 대마왕 장보고가 전략을 구상할 때 머물렀다는 섬
청산도를 나와 서울로 올라가는 길에 들른 이 섬에서는 어떤 일들이 일어났을까요?
완전 언빌리버블 투. 고고씽~


□ 완도에서 구름다리를 걸어서 들어갈 수 있는데, 물이 빠져있어서 바닷길로 들어왔어요.
들어오자마자 빛의 속도로 화장실을 향해 뛰어가는 Mr.백 작가님


□ 네, 여긴 청산도가 아녜요. 완도입니당!^^
완전섬. 완도..ㅋㅋ


□ 문밖에서 보니 무릉도원으로 들어가는 입구같아요. 


□ 들어가보니 진짜 무릉도원(武陵桃源)



□ 인생엔 정말 수만가지의 길이 있다
그 중, 내가 행복하다고 생각하는 길로 가고 있으면
누가 뭐라든, 몸이 힘들든
소신껏 가는게 옳은거겠지?



□ 행복한 길을 가다가 아니라고 생각하면 다시 뒤돌아 나오면 되니까,
든든한 지원군들이 있기에 엎어져도 다시 일어서면 되니까,


□ 그 많은 길 중에서 내가 가는길에 몰두해 다른 길이 안보일때가 최고다.
인생은 외길
외길이 외로운 길일까요, 한가지 길일까요,

□ 해상왕 장보고
나도 왕이고 싶다. 강냉왕.


□ 높은 곳까지 올라가니 가히 경관이 장관


□ 인생의 길에 든든한 동반자가 있다는 것은 정말 행운아다.
나란히 나란히 나~란히
칙칙폭폭 칙칙폭폭
끌어주고 이끌어 주고 밀어주고 땅겨주고
그런 함께하는 여행



 

 돌격!

열심히 달린다, 엎어지면 일어나고, 흙 묻으면 털어내고,



행복한 미소 한가득,



유쾌함이 절로 묻어나는 얼굴,



해낼 수 있다는 믿음,



결국, 결승에 골인!



돌격~~~~~~~~~~! 우리 돌격 대장님,ㅋㅋ



 점프!

K.C



B.S.H



K.K.H




'베스트 날다포즈상'
K.B.S



L.G.J



K.J.E



N.J.H



C.Y.S



'베스트 날다포즈상'
 K.J.K



K.T.G


무슨 말이 필요할까요, 우리는 그렇게 하늘로 슝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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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온라인브랜드디렉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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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산도 공감 스토리여행 #8. 게눈 감추듯 먹는 청산도 짬뽕!

■ 백짬뽕
식문화콘텐츠개발자 이윤화대표님께서 말씀해주셨는데요,  
해산물이 풍부한 지역에서는 짬뽕을 꼭 먹어보라 하시더라구요
으아, 풍부한 해산물 짬뽕
근디 밑엔 백짬뽕이라고 해물에 삼겹살까지 들어간 얼큰쌉싸름 완전 맛있어요! 히히,


□ 이제 마지막날이예요, 아쉬움 가득
바다를 가슴에 품고 있는,
■ ■ ■ ■ □ (충전중



□ 언제 멧돌을 돌려보겠냐며, 이런걸 돌려서 어떻게 밥을 해먹었는지 원,
열심히 돌리는 선생님
열심히 찍는 나
저는 선생님의 '팬'이예요!ㅋㅋㅋ
열혈팬...ㅋㅋ 펜 말구 팬이요



□ 이제 청산도야 안뇽~ 굿바이!


□ 정말 맛있는 -반점
10:30am인데 문을 굳게 걸어 점그셨다.
11am부터 여신다고 했지만 우린 우르르-
여기 안들렸다 갔음 억울해서 우린,




□ 막걸리 먹는 법을 알게해준 맛있는 점심시간♬
마셔라~ 마셔라~ 마셔라 마셔라~~




김창이사님의 21세기 가방에 15세기 짚신
눈독들이는 사람이 많아 선불로 지급하고 방금 꼬은걸 받아오셨어요.


□ 짜쟌, 오늘의 하이라이트 "백짬뽕"


□ 짜쟌, 오늘의 그냥 "걍짬뽕"
하지만 이녀석도 완전 일품이었죠! 헤헤,


□ 짬뽕 나오기 전 므흣한 미소를 지으시며 카메라를 손에 꼭 쥐고 단잠에 빠진,
별을 지닌 김태균대표님
(소년이라고 쓰고싶었지만 실례가 될까 아쥬 망설였어요^^)



□ 이런 골목에선 꼭 사진을 찍어야 한다고 관광자 같은 포즈로 찍힌 김정기대표님
여행자도 아닌 관광자 같은!
봄의왈츠나 서편제에서의 그 자연스러운 포즈는 온데간데 없고,
그저 이 60년대 스러운 그 분위기가 좋다고 마냥 설렌 얼굴로 차렷자세를 하셨다. ㅎㅎ



□ 은근 이 짬뽕 어디냐고 물을 분들을 배려하기 위해
광고 하나 나갑니다.
청산도, 배타는 곳 근처 뒷골목에 위치한 곳이예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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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온라인브랜드디렉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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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산도 공감 스토리여행 #7. 슬로우걷기 축제의 소소한 묘미


■ 유쾌한 사람들과 함께 떠나는 공감 스토리여행 그 첫번째, '청산도'
45시간동안 펼쳐지는 스펙타클한 순간순간,
행복했습니다♡


□ 2010년 4월 10일부터 5월 2일까지 펼쳐진, 2010 청산도 슬로우걷기 축제
을 물씬 느낄 수 있는 여행길이었어요.
http://www.slowcitywando.com/


□ 숨은사람찾기
언제나 보이는듯 안보이는듯 안하는듯 하는듯
모두의 든든한 감사행성님



□ 이 사람들, 알면 알수록 보면 볼수록 만나면 만날수록 무지개빛 매력人들
앗, 마력(魔力)인가?


□ 내 사진(1/3)의 주인공, 포토테라피스트 백승휴
정말 어디로 튈지 모르는 농구공
덕분에 1박3일이 유쾌통쾌한 덩크슛같은 여행이었어요!


□ 청산도 슬로우걷기 축제의 소소한 묘미 전복껍데기에 소망적기
한그림 하시는 김정기 대표님의 진지한 모습, 히릿!



□ 샘플 청산도 전복 껍데기 아트




□ 나이를 믿을 수 없게 만드는 그의 매력
아- 놀랍다.


□ 1박3일동안 파~란 하늘에 홍일점 빨강나비같은 노진화대표님


□ 내가 표현한 청산도
파란하늘, 예쁜 꽃, 노랑 유채꽃 그래서 청산도
아, 예술은 어려워요@_ @


□ 구미애 아나운서의 전복껍떼기
잘 안보여요! 빨간 안경이 참 잘 어울리는^^
저 보다 어려보이신다니 전...OTL....,
 

□ 우리 반의장님의 가족사랑
참, 행복해 보이세요^^


□ 백승휴 작가님만큼 어디로 튈지 모르는 김경호대표님
추상화 기질이 다분하신 것 같아요.
저 포즈는 무슨 메세지를 주려고 하셨을까요?
베~맨~도 아니고..ㅋㅋ


□ 포스팅주제는 청산도 슬로우 걷기 축제의 소소한 묘미인데,
전복 껍데기 밖에 없네요
보물찾기도 있고, 발도장 찍기 퍼포먼스도 있는데!
에이~ 귀찮아서~ 안할래요~ 귀찮아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청산도 함께하신 분들은 아시죠?^^
저 귀찮아요.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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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온라인브랜드디렉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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넉넉한 미소가 압권인 이윤화대표님.
빈틈없는 차분함을 뿜어내는 내공의 깊이.
가끔 던지는 한마디로 헐렁하게 만들어주는 매력덩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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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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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너무 많이 아는 낭랑공주. 목소리 짱. 낭랑하다.
그러나 순수한 눈빛과 도톰한 입술이 너무 섹시한 처자.
그런데...돌아오는 버스안에서는 묻지마관광의 미래를 보여주고 말았다. 즐거웠소.
담엔 낭랑공주 공연이 벌어질때는 나도 심사위원함 해보고 싶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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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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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언가 새로운 세상을 만나지 않으면 안된다.
늘 새로운 것을 찾아나선다. 오를곳이 있으면 오른다. 그의 천성이다.
그래서 SS라인에서 스스로 모험의 인생을 시작한 것이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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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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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선배, 스승, 멘토를 만난다는 것은 인생최대의 축복
그대! 그 축복 맘껏 누리라. 힘껏 성장하라. 아름다운 영향력의 중심이 되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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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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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잘 듣는 학생들을 데리고 청산도 수학여행을 하고 돌아온 기분이다.
한 사람 한사람이 모델같다. 매력적인 이들의 모습에서 찍는 나도 테라피가 된 기분이다. 이 사진들을 들여다 보면서
미소짓는 사람들은 삶을 행운스럽게 만들 수 있는 장본인.
Posted by 포토테라피스트 백승휴입니다. 백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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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산도 공감 스토리여행 #6. 상서마을 탐험길

■ 짜라짜라 짜짜짜~~~~ 짜라짜라 짜짜짜~ 무조건~ 무조건이야~ 짜짜라짜라짜라 짠짠짠!
청산도 '슬로우시티' 맵에 유일하게 있는 상서마을입니다:D


□ 아침에 문을 열고 나와보니, 청명함과 상쾌함이 반기더라구요.
안녕, 햇님?^ㅡ^ 오늘도 잘부탁해, 빠이팅 하자규~


□ 청산도 뱃길따라 그근방은 바글바글 바글터인데
우리의 숙소는 정말 조용~하고 따뜻한 비밀골짜기에 숨어있었어요.


□ 아침은 든든하게,
호랑이 기운이 번쩍- 캘로~흥이 아닌 전복죽!


□ 성서마을 공터마당에 널려있는 자연산 미역,
자연산이라 '귀'라는게 붙어있다네요.
조기조기 맨 끝자락에 동글동글 미역요! 아삭-
우리모두의 특산품으로 선물 받았습니다:D 꺅,


□ 화장하는 두남자


□ 대낮에 벌어진 춤바람난 뽀리라운드

못말려요, 킥킥!


□ 아래서 조용히 박수치시던 반의장님!


□ 그 흥에~ 엣다~ 나도 모르겠다~ 달려나가고 계신^^


□ 흥겨운 노래와 춤이 펼쳐지는 청산도 성서마을 앞마당앞은 이렇게 청보리가 그득합니다^^


□ 덕수궁 돌담길보다 더 운치있고 더 멋진,


□ 사진을 작게 쭐여 놨더니 해맑게 웃던 이윤화대표님 표정이 안뵈네요.
하지만 제 마음속엔 있으니 괜찮아요(강단호ㅋㅋ)


□ 넝쿨이 무성한 돌담길

넝쿨이 녀석, 돌담이를 만나 자신의 영향력을 쭉쭉 뻗어나가고
돌담이 녀석, 넝쿨이를 만나 아름다운 자연을 휘감았어요.
이렇게 서로가 서로를 빛나게 해주는 40Round





□ 노진화대표님과 나란히 나란히,  정말 맘에드는 사진


□ 세상에 단 하나뿐인, 그래서 더 값지고 고귀한 우리
백작가님은 다른곳에서 사진기 들고 서계시고 신영석대표님은 찍어 주시느라 안계셔서 아쉬워요
으흑,ㅠ _ㅠ



□ 대박, 우리 포비 신영석대표님~
찍히셨나요? 안찍히셨나요?
다른집 돌담에 기대어 저멀리 컨셉,


□ 이거이거 뭐 뭐라고 말 안해도 이젠 뭔지 아시겠죠?
청산도 성산마을의 청보리밭,
꽁보리랑은 뭐가 다른가요?^^


□ 말 잘듣는 우리는 병아리반
삐약삐약
히힛, 저렇게 길게 앉았는데도 한방사진에 나오니 참 좋네요:D


□ 애정행각! 꺅꺅-
커플 1탄에 이어 커플 2탄! 집중집중,



□ 포효하는, 어흥~


□ 백작가님의 작품
탈북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 써놓고 제가 왜이렇게 웃끼죠(피식)
기웃기웃
다~ 대표님이시고, 선생님이신데, 귀여워요...ㅠ _ㅠ 꺅!
ㅋㅋㅋ어찌나 재밌는 1박 3일이었는지 모릅니다ㅋㅋㅋ
http://www.40round.com/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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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온라인브랜드디렉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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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산도 공감 스토리여행 #5. 노란 유채꽃 석양에 물들때

■ 해넘이
마음 깊은곳 무언의 그리움을 끄집어 내는 듯,
하루의 마무리를 재촉하는 듯,
빨갛고 노란 파란 푸른 빛의 해는 산 뒤로 뉘엇뉘엇 진다.


□ 한시도 카메라를 몸에서 떼지않는 백작가님,
장난스러운듯 유쾌한 진짜 프로다.



□ 백도사의 기를 받고 있는 중,
다음날 있을 도사강림 식을 위해 해돋이에서 기를 받고 계신다, 벌러덩~


□ 그리곤, 휫트니스 모델로 변신
헛둘헛둘헛둘헛둘
우지인님을 위해 휫트니스 티셔츠를 입고 열심히,


□ 그리곤 다시 본연의 임무로 돌아와
카메라를 들고
헛둘헛둘헛둘헛둘
 

정~말 점프를 기가막히게 잘하시는 김병수 대표님
표정이 살아있다. 얏호! 하늘로 뛰 올라 가실듯한,^^


□ 기록은 추억을 지배한다고 하나요?
언제나 엔돌핀 가득한 메세지와 멋진 사진으로 기쁨주는 그녀
단체문자라지만 그 평소에 찍는 하나하나 사진은 가히 노력과 예술이다.


□ 1박3일의 첫번째 하루는 이렇게 뉘엿뉘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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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온라인브랜드디렉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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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산도 공감 스토리여행 #4.  숨은 휴식처, 해뜨는 마을


■ 청산도로 1박3일 여행자로 왔다면 몰랐을 숨은 휴식처, 해뜨는 마을
우리의 포비 신영석 대표님덕에 청산도 곳곳을 누비며 마을 어귀도 들렀습니다:D
해뜨는 마을 진산리에서 펼쳐지는 스토리, 기대해주세요! 대박입니다..ㅋㅋㅋ
우리 반의장님의 어색한듯 자연스러운 포즈♬

□ 고즈넉한 바닷가, 사색에 잠긴 김병수 대표님, 주체못할 즐거움으로 얼굴에 행복이 가득한 노진화 대표님
그리고...



□ 백작가님.
미안.Sorry, 죄송해요. I apologize..... 헤헤,
김병수대표님이 포착하신 백작가님의 그 특유한 기괴하고 익살맞은 표정^ㅡ^


□ 유채꽃 하면 제주도였는데, 청산도와 바다 경계엔 노란 유채꽃으로 빙~
그래서 더욱 푸르러 보이는듯,


□ 요기는 해뜨는 마을, 진산리
1박3일간 운전을 담당해주신 분이 뒷태 모델로 나오셨어요:D
마지막 서울로 올라가는 버스안에서 광란의 樂을 보시고 한말씀,
'술도 안마시고 이렇게 노는거 처음 봤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어린시절로 돌아간 듯.
물제비를 뜨고 계신


□ 핑퐁, 핑퐁,


□ 룰루랄라♬ 우리의 노란버스!
에너지큐브의 필름으로 차창이 선팅이 되어 있는데~
열을 90%나 차단해주고, 자외선도 99%차단이 되어 내부에 커텐도 없어요!
제일중요한 안전을 위해서는 유리가 깨졌을때 파편이 튀지않고 조각조각만 난다고 하니
에너지 큐브 참~ 좋아요잉^^


□ 숙소로 들어가는 길이예요.
달려도 달려도 뻥뻥 뚫린  한적한 시골길,


좀보세요!
정말 봄. 이젠 봄. Mr.봄, 안녕?


□ 한적한적, 청산도 해뜨는 마을 진산리


□ 일광욕 하고 계신 물제비 뜨던 분들.
ㅋㅋㅋㅋㅋ정말 가마니가마니가~마니 누워계시네요..ㅋㅋㅋㅋㅋ


□ 김창 이사님의 물제비 뜨는 포즈, 짱짱~ 얍!




 청산도, 해뜨는 마을 진산리에서 펼쳐지는 Storytelling

 
#1. 너무 외로이 앉아있는 그녀, 멀리서 보니 도대체 조약돌인지, 바위인지, 사람인지, 구분도 안가게 쿡 몸을 웅크리고 앉아있다.


#2. 그때 어느샌가 그녀의 옛 연인 그가 나타난다. 그리곤 우두커니 조용히 옆에 앉아 그녀와 함께 조약돌처럼 앉았다.


#3. 너무 힘든 사랑에 지쳐 떠나온 그녀를 찾아 달려온 그, 열심히 그녀를 설득하지만 이미 그녀의 마음은 굳게 닫혀 버렸다.
더이상 자신의 마음속에서 나가달라고...


#4. 그는 무릎을 꿇고 애원했다.
제발,
한번만-


#5. 하지만 그녀는 말한다, 이미 마음에 난 상처는 시간이 지나도 상처가 옅어질 뿐 사라지지 않는다고.. 근데 갑자기...


#6. 새로운 누군가가 나타난다,
사실은 매일같이 그녀 주위를 빙빙 돌고있던 한 남자.
그 역시 그녀를 따라 이곳에 왔다.
그리곤..


#7. 그녀를 낚아채갔다.

옛 사랑은 그렇게 즐거웠던 추억으로 마음에, 바다에, 조약돌에 묻었다.
그리고 새로운 사람과 즐겁운 추억을 만들어 가면 된다.

 
"과거에 얽매이지 마라! 겸허하게 행동하면서 과거의 업적이나 경력을 확실한 정보로 제공하는 것이 세련된 자기 선전이다"
- <여성의 품격> 중에서..
제가 스스로에게 자주 하는 말이예요ㅋㅋ 스토리텔링이 너무 급 끝났지만 은근 느낌있는 사진이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제멋대로, 제맘대로 썼는데. 세 분 무슨 이야기 나누셨나요? 응? 응응?^^



□ 선생님 그 스토리가 끝나고 바~로 청산도 섬처녀 버젼으로 돌아오셔서 폭탄하나 들고 막 던져 주시는 그 유쾌함이란,ㅋㅋ
이런 스토리가 씌여졌는지도 모르시고..ㅋㅋ


□ 정말 예쁜, 내 마음에 쏙 드는 자연의 색


□ 그렇게 또 신명나게 웃어 재끼고 청산도 슬로포장마차에서
빠나나맛우유 막걸리 한사발에 파전에 두부김치까지 들이키고 산행으로 고고씽~





얘는 해뜨는 마을에 있던 장소가 아닌디, 사진이 아주 쪼까 뒤죽박죽이 되었네요, 킥킥
근데 이 타이밍에 休를 넣어주고 싶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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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온라인브랜드디렉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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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단지성 브랜드 네트워크 The 40 Round
2010년 공감 스토리여행 그 첫번째, 자연속 가 공존하는 그곳 "청산도" 입니다.

청산도 공감 스토리여행 #3. 사랑이 싹트는 봄의왈츠 촬영현장♡


청산도 슬로우길을 걷다 언덕 언저리쯤에서 만나게 되는 '봄의왈츠' 촬영현장
뒷편엔 초록 청보리밭, 앞편엔 노란 유채꽃과 푸른 바다
정말 사랑이 싹트는 봄의왈츠 촬영현장 입니다:D
(봄의왈츠는 2006년도에 가을동화, 겨울연가, 여름향기에 이은 계절시리즈 드라마죠!)



□ 언덕 언저리에 서있으면 펼쳐지는 자연앞에서 감탄이 나오지 않을 수 없더라구요.
아- 고층빌딩의 막힘없는 광활함
그리고 봄의 따뜻함...


□ 드라마의 여파로 관광지가 되었다고 해요!
아니 관광지를 만들기 위해 드라마를 찍었나?^^
열심히 포즈잡는 김정기대표님과 우리의 낚시꾼(?) 김창이사님..ㅋㅋㅋ


□ 선생님의 해맑음과 대표님의 젊은파랑
두분 은근(?) 커플 컨셉의 사진이 많습니다.. 음하하하!
참 멋진거 같아요, 모두가 40Round안에서 누구와도 잘 어울리는
'그 어울림'


□ 커플2
청산도에서 많은 커플(?)들이 이루어 졌어요.
프하하하!ㅋㅋ


□ '봄의왈츠' 셋트장 내부의 모습
딱, 신혼부부가 좋아할만한 아기자기한 설레임이 묻어나는 분위기였어요!
꽃이 조화인데도 너므너므너므 이쁘더라구요!



□ 음, B.S는 누굴까~요?^^


□ 빨간우체통
어릴적 그림속의 내가 살고 집엔 문앞 빨간우체통을 그린곤 했는데,
근데 꼭 새 집같아요!!! 안이쁘잖아!!! (혼자 버럭ㅋ)


□ 누렁이와 할아버지


□ 누렁이와 할아버지와 김경호대표님과 백작가님
무슨 생각들을 하고 계실까?


□ 누군가는 찍고, 누군가는 찍히고
행복하다
서로 함께 서로 다르게



□ 노진화대표님의 후기엔,
내가 신영석대표님께 찍히는 사진이 있었는데
내 카메라엔 노진화대표님이 찍히는 사진이 들어있다
참 좋다^^ 빨간 자켓과 노란 유채꽃밭.


□ 이렇게 슬로시티 '청산도' 1코스를 완주(?)
작지만 강한, 작지만 알찬 하지만 은근 큰 청산도를
1박 3일동안 우리의 포비 신영석대표님과 곳곳을 누비며
1박3일 청산도 초짜배기 여행자로 와서는 못갈 곳까지 다녀왔습니다.


□ 정말 푸짐했던 식사, 하지만 귀찮은 청산도 아지메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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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온라인브랜드디렉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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