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여름 시작된 포티라운드 "책쓰기 교실"의 결실이 드디어 책이 되었습니다. 
처음 다섯명이 시작해서 이제야 결과가 되었으니 참 오래 걸렸네요. 
하지만 오래걸린게 무슨 문제겠어요? 

책을 써야겠다고 생각했던 것은 2008년말부터였습니다.  
제가 가고자 하는 길에서 살아남으려면 책이 없으면 안되겠다는 절박함이 있었죠.
그저 그런 사람은 될지 모르지만 사회에서 인정받는 사람이 되려면
나름대로 주관을 갖고 세상에 외칠 수 있는 철학과 역량이 있어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된 후였습니다.

하지만 제대로된 글을 써본적도 없는 사람이 책을 낸다는 것은
러닝머신에서 10분도 못뛰는 사람이 풀코스 마라톤을 뛰겠다는 생각과 같았습니다.
하얀백지에 뭘 써야 한다는 것은 큰 도전입니다. 나오지 않는 생각에다 뭘 더 요구해서
백지를 채우라고 해야 하는건지 아직도 쉽지 않습니다.
그래도 거칠지만 조금씩 도서 리뷰를 하면서 하얀백지가 채워져 갔었는가 봅니다.

하지만 최카피님과 조연심님이 주축이 된 책교실이 없었다면,
포티라운드 멤버들의 열렬한 응원이 없었다면
아마 아직도 런닝머신 위에서 시속 9.5키로를 놓고 10키로 달리기를 하고 있을 겁니다.

러닝머신을 벗어나서 마라톤 풀코스를 목표로 달리기를 해야 최종 결승선에 
도달할 수 있다는 것을 새삼 느낍니다. 
 그런데 혼자서는 절대 마라톤 못뜁니다. 춘천마라톤에도 함께가는 사람이 있기에
가능합니다.

포티라운드 멤버들과 늘 함께하고 싶습니다. 
책이 나오기까지 도와주시고 격려해 주신분들께 감사 드립니다. 
Posted by 안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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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브랜드를 만들고, 브랜드는 책을 만든다!




  
개인브랜드 구축을 위한 절대절명의 과제, 책쓰기
명함을 내밀 것이냐, 나의 책을 내밀 것이냐? –최카피
 • 강사: 최병광(최카피) www.choicopy.com
 • 인원: 최대 5
 • 기간: 시작날짜 4월부터 (5개월, 20) : 원고마감 / 출판계약
 • 장소: 미정
 • 회비: 2,000,000(개인당)
교육비, 강사비, 장소대여, 워크샵비용 등으로 사용될 예정
입금계좌는 추후통보, 환불X
 • 내용: 개인브랜드 아이덴티티, 쓰기 기본/심화, 목차 및 컨셉, 소재 개발법 외
 • 교재: 별도 제공
 • 조교: 지식소통 조연심 http://mu-story.com


 1차신청: 3월 마지막날까지 덧글로 해주세요!~


 2010년 7월~12월, 1기 진행일정
- 안계환 : 출판계약 완료
- 김태균 : 원고 마감시 출판사 계약 예정
- 김정은 : 출판 예정
- 백승휴, 노진화 : 진행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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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지막까지 잘 해 봅시다"



최카피 책학교 1기

2010년 8월 더위를 뒤로하고 5명의 전사가 뭉쳤습니다. 올 해 가장 바쁘지만 의미있는 일을 만들어보겠다는 강한 집념을 보이며... 그렇게 해서 e-문화예술교육연구원에서 첫모임을 갖고 준비한 과제를 들고 레지던스 호텔에서 1박 2일의 워크샵을 가졌습니다.  그 날 자신이 준비해 온 과제를 발표하며 상기되던 모습이 생생합니다. 그리고 토즈와 여의도커피숍, 청평 인스타랩, 불고기브라더스를 전전하며 우리의 원고와의 싸움은 계속되었습니다.
 
그리하여 어느 덧 약속된 원고마감일 12월 10일!!! 그 날까지 약속을 지킨 사람은 요즘 가장 활발한 활약을 하고 있는 백승휴 사진작가입니다. 지금까지 진행된 사항을 공지합니다.


김태균 - "新 세종학습법" 을 말하며 이 시대의 학습 패러다임을 바꿀 기치로 우리 모두의 가슴을 두드렸습니다. 그 학습방법만 따르면 우리 자식들이나 우리도 세종의 현명함을 그대로 습득할 수 있을거라는 아련한 희망도 가졌더랬습니다. 그러던 그가 목차와 제목 그리고 기획의도만을 보낸 채 아직도 15세기 세종과 열애에 빠져 있습니다. 세종대왕을 현대로 모셔오는 일이 그리 쉽지는 않은가 봅니다. 그래도 포기하지 않고 기다려 보렵니다. 머지않아 세상에 나올 세종학습법! 다시한 번 힘을 내라고 용기를 드리고 싶습니다.

백승휴 - 포토테라피스트. 1년 전 이 용어가 어찌나 낯설고 어색하던지... 하지만 이제는 공식용어처럼 익숙해져 MBC라는 공영방송에까지 소개된 브랜드네이밍. 백승휴 작가는 숨가쁜 일정을 소화하면서도 자기 이름으로 된 책을 내기 위해 올한해 무던이도 애를 썼습니다. 사진을 찍고 난 후 쓰고, 운동을 하고 나서도 쓰고, 술을 먹은 후에도 쓰고 또 썼습니다. 처음 원고를 보고 최카피님이 했던 말이 지금도 귀에 생생합니다. "이게 뭡니까? 무슨 말을 하는 지 도대체 모르겠습니다"  원고를 날리며 강하게 질책하던 최카피님과 그 결과를 겸허히 받아들이고 쓰고 또 쓰던 백승휴 작가. 결국 12월 10일 마지막 원고마감일을 지켜 최카피 책학교 학생들의 위신을 간신히 세울 수 있었습니다. 출판사에서 어떤 결과를 들을 지 모르겠지만 그 집념과 열정은 과히 높이 살 만하다고 생각합니다. 짧지만 긴 시간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노진화 - 마케팅과 온라인 그리고 브랜드와 강의... 그녀를 생각하면 참 다양한 영역이 떠오릅니다. 마치 저를 보는 것 같은 기분입니다. 일 욕심이 많아 그 어느 것 하나도 놓지 못하고 체력은 그 의욕을 따라가지 못함이 조금은 아쉽고 안타까울 뿐입니다. 그런 그녀도 올 한해는 자신의 일을 글로 집약시키고자 혼신의 노력을 다했습니다. "1페이지 마케팅" 한 페이지로 승부하고 첫 페이지로 말하라.. 이 책이 세상에 나온다면 기존의 기획서 양식을 획기적으로 바꿀 것이라 여겼습니다. 1페이지 마케팅연구소 설립까지 의논될 정도로 뜨거운 관심의 대상이었지요. 최카피님의 관심도 최고조였습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서 너무 많은 것들을 담고자 한 그녀의 과한 의욕이 결국 원고마감일을 지키지 못하게 한 주범이 되었습니다. 그녀는 어디에서 무엇을 하고 있는 것일까요? 그녀의 1페이지 마케팅은  세상에 나올 준비를 위해 얼마나 더 많은 시간을 견뎌야 하는 것일까요?

안계환 - 독서경영전문가인 그가 올 해는 다른 사람의 책을 읽는 데에서 자신의 책을 쓰기로 결심한 의미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너무 많은 책을 읽어서일까요? 어떤 책이 좋은 책인지, 글은 어떻게 쓰면 잘 읽히는 지를 이론적으로 너무 많이 아는 그가 막상 자신의 책을 쓰기란 그리 쉽지많은 않아 보입니다. 너무 잘하려고 하면 부담이 되는 건 당연지사겠지요. 안계환의 독서습관 , 그는 성공습관을 만들기 위해 첫번째로 독서습관을 가지라 말하려고 합니다. 그가 말하는 독서습관이 궁금합니다. 어떻게 하면 우리도 독서를 습관적으로 해서 전문가가 될 수 있을지 알고 싶거든요. 원고마감일을 훌쩍 넘기고도 지금도 고민중일 그 모습이 생각나 조금은 애가 탑니다. 그래도 조금만 기다리면 세상을 뒤흔들 강력한 성공법칙 중 하나인 독서습관을 만나볼 수 있지 않을까요?

김정은 - 영업조직의 책임을 맡고 있으면서 매 순간 회사에 매여있는 그녀가 자신만의 책을 내고자 다짐했었습니다. 그러나 큰 결단 앞에는 언제나 장애물이 있기 마련이지요. 조직개편이 되면서 그녀의 업무가 바뀌게 되었습니다. 그 일을 무사히 마무리하면서 도저히 시간을 낼 수 없다고 생각한 그녀는 이번 기수가 아닌 다음 기수에서 책을 쓰면 어떤가 하는 편지를 최카피님께 보냈습니다. 결과는 어땠을까요? "지금 못하면 다음에도 못한다" 우리의 카리스마 넘치는 최카피님의 강력한 답메일은 그녀를 바쁜 와중에도 컴퓨터 자판기 앞으로 끌어들였습니다. 김정은의 나불나불... 쉴 새없이 쏟아내는 그녀의 입담에는 그녀만의 원칙과 경험, 삶의 지혜가 녹아들어있습니다. 조금은 어눌하고 조금은 거칠지만 그래도 그녀만의 매력이 듬뿍 들어간 그 책이 기다려집니다. 조금만 더 시간을 달라 했는데 얼마나 더 드리면 될 지 모르겠습니다.

........................................................................................................... 그리고

이렇게 8명은 올 하반기 최카피 책학교를 위해 분주히 뛰었습니다.

이제 마지막 원고를 정리하려고 합니다.
12월 19일 일요일 오후 6시까지 들어온 원고만을 가지고 출판사와 협상을 하려 합니다.
그 이후의 원고는 스스로 해결해야 함을 알려 드립니다.

개인브랜드를 구축하기 위한 가장 강력한 툴인 자기 책쓰기...
그 시작과 끝은 신뢰에서 시작됩니다.
최카피 책학교 여러분들의 작은 실천이 큰 신뢰의 밑거름이 됨을 기억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올 한해 가장 뜻 깊은 한 해로 마무리하기 위한 그런 시간을 가지시기를 바라며...
이만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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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평 워크샵을 통해 40라운드 책교실이 한걸음 또 나아가는 시간이었다고 생각합니다.

가을바람에 취하고, 맛있는 음식과 술에 취하고, 노래에 취하고, 사람에 취해 행복했던 청평워크샵!


 책교실 공지사항을 말씀드립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최종원고마감시한은 11 28일 일요일 6pm까지 입니다.
최종원고를 들고 모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 개인진행사항 (공개되면 안되는 내용이 있다면 말씀해주세요-구체적으로 적진 않겠습니다)

1) 김정은: 수요일까지 구체적으로 가족, 친구, 고객, 본인(장단점), 일에 관한 이야기,
         
각 카테고리에 대해 연도별로10꼭지씩 50꼭지를 쓰기 (, 2001년 자기경영서적 번영일)

2) 안계환: 가제와 목차까지 완성된 모범생! 글 표현에 있어서 구체적인 수치와 명확성을 보여주는 제목을 사용!

3) 백승휴: 날이갈수록 놀라운 성장을 보여주는 빽작가님! 100장을 목표로 ASAP!!!

4) 노진화: 너무 넓은 범위를 다듬는 작업필요.

5) 김태균: 방대한 콘텐츠로 시간이 소요될 예정이지만 목차는 완성! 11월 말까지




제가 너무 비몽.사몽.비몽.사몽으로 졸아사진찍는걸 깜빡했네요.. 으엉.. _
청평의 고즈넉한 가을의 사진으로 대체합니다.


              
           하얀구름 파란하늘과 살랑살랑 부는 가을바람에 싱숭생숭한 마음을 들게 하는 청평 인스타랩!

 
                                 빽작가님에 가려 최카피선생님은 보이지 않으시고..ㅠ _ㅠ
              앞마당(?) 김정기대표님과 김경호/안계환대표님의 하모니를 감상하고 계신 김정은 지점장님!^^


  
                              다음 워크샵은, 번지점프 뛰러 갈까요? 하하호호.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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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9월 6일 오전 10시 강남 교보문고 옆에 위치한 토즈에서 최카피 책학교 4번째 수업을 하였습니다.
지난 주 태풍 곤파스의 위력에 우리의 책쓰기가 잠시 소강상태를 맞이했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누구입니까?
최강 최카피 책쓰기 1기생들( 백승휴,노진화,김태균 참석)아닙니까?
각자 자신의 자리에서 그간 준비해 온 숙제로 오늘 수업은 그 어떤 시간보다도 알차게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추상적,원론적인 표현은 좋은 글이 아니다"라고 강조하시는 최병광 선생님



잘 읽히는 책을 위한 팁 2가지

하나, 리듬을 타야 한다 
     - 1) 내용 : 글의 기본 내용이 좋아야 한다.
        2) 운율(리듬) : 외형률 

  * 인간은 기본적으로 맥박(78회/1분), 호흡(16회/1분)을 통해 리듬을 느끼며 살아간다. 
       편안한 호흡에 의해 읽혀지는 글이 잘 씌여진 글이고 오래 기억되는 법이다. 
        예) 올록볼록 엠보싱 (4,3)
             화장지는 비 바 (4,2)

     동요가 오래도록 기억되는 이유는? 3,3/ 4,4 / 5,5 조에 맞는 운율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예) 학교종이 땡땡땡 (4,3)
           어서 모이자 (2,3)
           선생님이 우리를 (4,3)
           기다리신다 (5)

 * 첫 문장은 반드시 짧아야 한다. 
  첫 문장이 짧으면 70% 이상 그 글을 끝까지 읽을 확률이 높다는 통계가 있다.

둘, FAB를 기억하라 
 F는 Feature (특징 3~4가지) - 일반적인 요소들의 나열
 A는 Advantage (장점 한 가지 강조 ) - 특출한 장점을 선택
 B는 Benefit (독자의 입장에서 표현) - 독자가 원하는 것을 줄 수 있다고 표현

예를 들어 남자가 여자에게 구혼할 경우....
Feature : 나는 돈도 많고, 힘도 세고,  요리도 잘 하고, 얼굴도 잘 생겼고, 몸매도 짱이다.
Advantage : 나는 돈이 많다. 그래서 네가 원하는 것은 뭐든지 해 줄 수 있다.
Benefit : 네가 여행을 좋아하니까 올해는 유럽 6개월,, 내년에는 남미에서  6개월 살다 오자.

결국 마지막 Benefit 을 제시한 남자가 아름다운 여자를 얻게 될 것이다.

정리하면,


1) 운율,리듬이 있는 글이 좋은 글이다.

2) FAB에 의거 Benefit에 맞는 글이 설득력이 있다.


진지하게 수업을 준비하는 백승휴 사진작가와 노진화 대표



오늘 모임은 각자 준비해 온 목차와 샘플 원고를 보고 보완점과 앞으로의 진행 방향에 대한 코멘트로 채워졌습니다.
성심껏 준비해 오신 백승휴 사진작가, 노진화 대표, 김태균 대표님,,,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음 주 모임 안내-----------------

일시: 2010년 9월 17일 금요일 저녁 7시
장소: 약수역 e-문화예술교육연구원
준비물: 확정된 목차와 샘플 원고 3꼭지 이상... 필히 준비하시기 바래요... 
          이번엔 결코 기양 넘어가지 않습니다...

           멀쩡한 정신과 마음의 여유...



Misfortunes to come are the revenge of the time that you neglected in the past.

다가 올 불운은 과거에 당신이 소홀히 여긴 시간의 앙갚음이다.




오늘도 좋은 글쓰기를 위한 다양한 사례와 예시를 들려주신 최병광 카피라이터 선생님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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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지식소통 Sel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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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카피의 책교실] #2. 둘째날: 기획서와 함께 합숙훈련


8월 25일 수요일 [최카피의 책교실] 1기 정예멤버

김정은, 김태균,  노진화, 백승휴, 안계환
그리고 최카피 선생님과 조연심선생님 그리고 저까지 8명이 모여 1박2일 책교실 기획서와 함께 합숙훈련을 했습니다.
첫 모임공지(클릭)에서 보실 수 있듯이 기획서는 다섯가지의 내용을 담아 릴레이 발표를 했어요.

책을 쓰기 위한 기획서,
1. 컨셉결정 : 누구에게, 무엇을, 어떻게 확실한 대상 1명을 나이, 직업, 이름등을 결정
2. 제목결정 : 구체적이고 직접적으로 OOO의 무엇
3. 목차구성 : 쓰고자 하는 것들을 나열한후 그룹핑
4. 프로필작성 : 화려한 이력이 아닌 작가로서의 내 생각과 관심사, 책을 통해 하고자 하는 메세지를 짧게 정리
5. 집필일정 : 구체적으로






 다음모임은,
9월 2일 10am 약수 e문화예술교육연구원에서 뵙도록 하겠습니다!
기획서 보안작업을 해 오시구요, 최카피 선생님과 함께 리얼 글쓰기 교육이 있겠습니다!^ㅡ^
확인덧글 부탁드려요:D

자연의 색만큼 이쁜색도 없는 것 같아요'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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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과 패기로 똘똘뭉친 최카피 책쓰기교실 학생들을 응원합니다. 사랑해요.^^



2010년 8월 19일 목요일 오전 10시 약수역 e-문화예술교육연구원에서 최카피 책쓰기교실 첫번째 모임이 있었습니다.
이른 아침에는 절대 눈뜨지 않으신다는 우리의 성질 더러운 최카피 선생님은 피곤한 기색없이 생생한 모습으로 자리해 주셨습니다. 

이번엔 제대로 책을 내 보겠다는 일념하에 뭉친 제1기 동지들
각서까지 썼어도 제대로 미션달성을 하지 못하고 있어서 8월말이 두렵기만 한 김태균 대표님.
본인의 열정으로는 벌써 한 질 이상의 책을 썼어도 모자라 보이는 백승휴 사진작가님,
다른 이의 책을 가장 많이 섭렵해서 세상에서 가장 완벽한 책을 써야겠다는 부담감에 시달리는 안계환 대표님,
자신의 전문분야와 다른 이의 삶에 영향력을 미치는 멋진 책을 쓰고자 하시는 김정은 지점장님,
아쉽게도 제주도 교육으로 불참한 열정의 화신 노진화 대표님

이렇게 멋진 다섯 분들과의 5개월간의 레이스를 보다 윤활유있게 보도할 집단지성 브랜드네트워크 IT 분과 강정은 양..
그리고 성질 더러운 최카피 선생님의 뒤를 이어 그에 못지 않은 강도의 성질을 자랑하는 자타공인 압박대왕 조조...

첫번째 날...

1차 기획단계에 대해 최카피님의 짧고 굵은 설명 그리고  ... 

  
책을 쓰기 위해서는
 1. 컨셉결정 :
Whom to say ? 누구에게 읽힐 것인가
                   (확실한 대상 1명을 선정 예- 나이/직업/이름 등 생각하면서 결정) 
                    What to say? 무엇을 말할 것인가? 말하고자 하는 바를 구체적으로 선정
                    How to say? 어떻게 말할 것인가? 문체나 쓰는 방법 결정
 2. 제목결정 : 추상적인 단어보다는 구체적인 표현을 쓰는 것이 중요함
                      예) 조연심의 소통법칙 100 , 안계환의 독서경영 인간경영 편
 3. 목차구성 : 쓰고자 하는 것들을 크게 5가지 또는 7가지로 대분류하고 그 아래 5~10개 정도씩의 소제목으로
                  정리
 4. 프로필 작성 : 이력서 양식이 아닌 작가로서 무슨 생각을 하고 있고 어떤 것에 관심이 있고 어떤 책을 쓸 것이                 라고 하는 것을 짧게라도 정리한다.
 5. 집필일정 :책을 시간이 나면 쓰는 것이 아니라 시간을 내서 쓰는 것이다.
                    매일 또는 일주일에 무슨 요일, 어떤 시간에는 반드시 책을 쓴다고 하는 계획표를 만든다. 
                     집필일정은 10월 1일부터 11월 30일 두 달에 걸쳐 완료할 것을 생각하고 준비한다.



이상의 내용이 담긴 기획서를 작성, 다음 주 수요일 밤 (8월 25일 )합숙을 통해 서로의 생각과 기획안을 날카롭고 예리하게 담금질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입니다.


< 최카피 책쓰기 교실> 제2회 모임장소 공지

일시:2010년 8월 25일 수요일 저녁 9시까지
준비물: 기획안이 담긴 프린트물 8 매 , 또렷한 정신 ,  확실한 열정 등
기타 : 알아서 챙겨오시면 됩니다.


다음 주 2차 모임 장소는 www.ancsr.com  크리스탈룸입니다. 밤 21시까지 입실완료 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치 안내 http://www.ancsr.com/artcity2/intro/location.asp

이런 멋진 공간의 예약과 할인은 집단지성 브랜드네트워크 홍보분과 김경호 대표님께서 도움을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다음 주 뵙겠습니다.

경고- 연속 2회 이상 불참시 자동 제적 됨을 알려 드립니다.
        환불은 없음도 공지합니다.
        단, 천재지변은 양해할 수도 있습니다.

댓글로 자신의 브랜드 가치를 올리기 위한 책을 쓰겠다는  강한 의지를 표현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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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카피 책쓰기교실! 오픈 모임 변경 건


최카피 책쓰기 교실 프로그램 준비 완료!!!

정규 모임에 앞서 오픈모임을 공지합니다.

일시:2010년 8월 13일 금요일 정기모임

장소: 대방역 여성프라자

안건: 최카피 책쓰기교실 프로그램 안내 및 인원 확정

기타: 제8회 정기모임 이후 자세한 일정안내 예정



2010! 뜨거운 여름과 선선한 가을이 지나고 나면 당신 손안에 당신의 브랜드 자취가 남게 됩니다.

댓글로 참가의사 남겨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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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카피 책쓰기교실! 오픈 모임

최카피 책쓰기 교실 프로그램 준비 완료!!!

정규 모임에 앞서 오픈모임을 공지합니다.

일시:2010년 8월 12일 목요일 오전 9시

장소: 약수역 e-문화예술교육연구원 사무실

안건: 책쓰기교실 프로그램 공유 및 정기모임 관련 논의

기타: 오픈 모임이므로 관심있는 사람 누구나 참석 가능합니다.



2010! 뜨거운 여름과 선선한 가을이 지나고 나면 당신 손안에 당신의 브랜드 자취가 남게 됩니다.

댓글로 참가의사 남겨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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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지식소통 Sel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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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 프로그램은 7월 29일 책쓰기교실 조교 '지식소통 조연심대표'를 만나 최종 결정지을 것임. 조교가 실세임.



최카피(최샘)의 책쓰기교실 프로그램   


최카피 책교실 프로그램 구성 (최소 3개월-최장 12개월 프로그램)

1차 기획단계 1.컨셉결정

                       2.제목결정

                       3.목차구성

                       4.프로필작성

                       5.집필일정

                                *기획안 작성 및 PT

          2차 교육단계---책쓰기 실력향상 프로그램(6회 특강)

               3차 자료수집단계   1.책을 통한 자료수집

                             2.인터넷을 통한 자료수집

               4차 집필단계       1.가제본(temporary) 제작

                             2.샘플원고작성 및 검토 결정

                             3.집필시작

               5차 출판단계       1.출판제안서 작성

                             2.출판사 선정 및 제안

                             3.출판계약

 

  40라운드 일정 및 모임(5개월 속성 프로그램)

                1차 기획단계2010.8.1-8.15 주 1회 모임

           2차 교육단계2010.8.16-9.15 주 1회 모임

           3차 자료수집단계2010.9.15-9.30 월 1회 모임

           4차 집필단계2010.10.1-11.31 월 1회 모임

           5차 출판단계2010.12.1-12.31 계약완료


유의사항

               1.모임 및 교육에 2회 이상 불참시 프로그램에서 제외시킴. 최카피는 엄격함.

               2.책 출판여부는 각자의 추진력에 달렸음. 최카피는 출판에 대한 책임을 지지 않음.

               3.성실하게 모임과 교육, 집필에 매진할 것. 최카피는 보기와 달리 성질이 더러움.

               4.서로 사랑으로 협조하고 비판과 조언을 아끼지 말 것. 싸워도 책임은 지지 않음.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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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브랜드 구축을 위한 절대절명의 과제, "자기 책쓰기"

 

블로그를 개설하고 강연을 하고 명함을 뿌리고 해도 결코 쉽게 구축되지 않는 개인브랜드...
정기모임에서 최카피 선생님의 한 마디
"명함을 내밀 것이냐, 너의 책을 내밀 것이냐?"
이제 자기책쓰기는 선택이 아니라 필수가 되었다.


세상을 향한 나의 외침!
저 닫힌 문을 열고 나서는 순간 당신의 꿈은 현실이 됩니다.
많은 사람들의 고민과 열정을 담아 집단지성네트워크 40라운드에서는 제 1기 '최카피 책쓰기 교실'을 오픈하고자 합니다.
최근 저서 [21세기 세익스피어는 웹에서 탄생한다]를 내고 다수의 글쓰기 관련 책을 집필하신 최병광 선생님께서 소중한 시간을 허락하여 이번 강좌가 오픈될 수 있었습니다.


개인브랜드의 완성을 위한 고결한 몸부림!
그 힘든 여정을 함께 할 브랜드팀을 모집합니다.
조금은 힘들고 멀어 보여도
함께 하는 이가 있어 행복할 수 있는 시간을 약속합니다.


제1기 최카피 책쓰기 교실

강사: 최카피
인원: 5명
기간: 8월  ~ 11월  (총 12주 3개월간 / 매주 오프라인 모임 3시간 + 온라인 첨삭 수시)
장소: 토즈 또는 커피숍
회비:1,000,000원(개인당)
내용: 개인브랜드 아이덴티티 , 책쓰기 기본, 블로그 글쓰기, 책 목차 및 컨셉, 소재 개발법 외 브랜드 관련 궁금한 거 몽땅
조교: 지식소통 조연심

ps. 현재 책쓰기 경합으로 1,000,000원 벌금에 처할 운명의 사람들이 세 분이나 계십니다. 그 분들을 생각하면 이번 회비는 너무 저렴한 듯 합니다.

 

최카피 선생님은 공짜로 강의를 약속하셨습니다. 회비는 모임장소와 식비, 글쓰기 여행 경비로 사용될 예정입니다.
현재 신청자는 백승휴 작가, 안계환 대표, 김태균 대표입니다.
2명의 신청자만 받으면 제1기는 마감합니다.
입금계좌는 추후 통보 예정이며 사정상 환불되지 않음을 알려 드립니다.


 생각만으로는 아무 것도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그 생각을 영원히 지워지지 않을 기록으로 남길 수 있도록 40라운드가 함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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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서는 어려울 수 있습니다. 하지만 함께라면 할 수 있습니다. 이번 기회에 자신만의 책을 가지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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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로 신청해 주시고 궁금하신 사항도 언제든지 문의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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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지식소통 Sel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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