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라운드 분과/온라인소통분과'에 해당되는 글 41건

  1. 2012/02/21 [북TV365, 번외편] 위대한 탄생의 위대한 멘토 윤일상의 <나는 스무살 이다> 출간기념회 (진행 지식소통 조연심) (1)
  2. 2012/02/16 "敎學相長" by brandkim_김정기 (6)
  3. 2012/02/14 명랑한 스토리텔링 사례, 오토코마에 두부 (5)
  4. 2012/02/12 장롱 속의 카메라는 어디로 가나? by 포토테라피스트 백승휴 (2)
  5. 2012/02/09 미국 화가 잭슨 폴락에게 그림은 테라피였다 by 포토테라피스트 백승휴 (3)
  6. 2012/02/06 먹는언니의 워크샵 사전모임 후기 & 카풀구함 (11)
  7. 2012/02/03 순간 성형의 달인, 웃는 얼굴. by 포토테라피스트 백승휴 (2)
  8. 2012/02/03 사람은 왜 운동을 하는가? 유코치의 운동 위계욕구 4단계 - by 멘탈헬스 유코치, - in 유코치의 바디스토리 (8)
  9. 2012/02/03 알려주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다, 이런 게 진정한 동족커뮤니티 (4)
  10. 2012/02/02 좋아하는 것으로 먹고 살기 위해선 책을 써라? (13)
  11. 2012/02/01 40라운드 온라인소통분과를 정의해 드립니다잉~ (6)
  12. 2012/02/01 분식점 씨밀락의 재미있는 메뉴 네이밍, 악마와 천사 (6)
  13. 2012/02/01 모스크바 고딩들의 창의적 졸업사진~ (5)
  14. 2012/01/31 개인브랜딩과 비즈니스 업을 위한 백그라운드 (8)
  15. 2012/01/31 조연심의 Personal Image(PI) by brandkim_김정기 (12)
  16. 2012/01/28 따뜻한 난로가로 오세요^^ by brandkim_김정기 (9)
  17. 2012/01/26 40라운드 온라인소통분과 번개모임 공지 (13)
  18. 2012/01/26 정치인에게 이미지란? by 포토테라피스트 백승휴 (1)
  19. 2012/01/25 '자전거타는 소년' & '그대를 사랑합니다'를 감상하고서. by 포토테라피스트 백승휴 (3)
  20. 2012/01/18 40라운드 분과별 배틀 (주관 40라운드 주최 온라인소통분과) (8)
  21. 2012/01/18 MBC 회춘프로젝트, 1년후의 그들 by포토테라피스트 백승휴
  22. 2012/01/14 새해인사, 온라인소통분과. by 포토테라피스트 백승휴 (16)
  23. 2012/01/02 중앙대학교 인물사진컨텐츠과정 16기 신입생을 모집합니다.
  24. 2011/11/10 2011 KOREA FOOD EXPO] 종가음식전시회 by ㈜다이어리알/쿠켄네트 이윤화 대표 (4)
  25. 2011/11/08 2011 종가음식전시회에 초대합니다! (주)다이어리알/쿠켄네트 이윤화 대표 (4)
  26. 2011/11/04 조연심 선생님의 <나는 브랜드다> 출간기념회에 함께해주세요..^^
  27. 2011/10/24 조연심의 <나는 브랜드다> 출간 기념 저자 특별 강연회에 초대합니다.
  28. 2011/07/31 사진정리를 하다가... 40라운드...^^ (5)
  29. 2011/04/25 40라운드 메인에 개인브랜드블로그 링크 달기! by온라인브랜드디렉터 강정은 (2)
  30. 2011/04/01 개인브랜드 구축을 위한 <포토에세이> 블로그 시작! (2)
[북TV365, 번외편]
위대한 탄생의 위대한 멘토 윤일상의 <나는 스무살 이다> 출간기념회

2012년 2월 23일 목요일 저녁 7시 30분!
 @
올림푸스홀(오시는길;강남구 삼성동)


이번 출간기념회는 '음악이 흐르는 북토크 콘서트' 형식으로
두 번째 스무살을 맞은 윤일상'사람, 음악, 책' 3가지 테마 이야기로 꾸며집니다.
40라운드의 의장이자, 북TV365의 대표파트너 '지식소통 조연심'에 의해 진행되는 토크쇼!!!
200분 밖에 참석할 수 없어 참가신청 후 이메일을 통해 '초대장'을 받으신 분에 한해 입장가능합니다.
40라운드 분들도 함께했으면 좋겠습니다. 서두르세요!^^

출판기념회 참가신청
http://bit.ly/ilsang_booktv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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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온라인브랜드디렉터

  "敎學相長"
서로 가르쳐 주고 배워서 같이 성장하는 것!

포티라운드에 따악 맞는 글 같아요^^

무척 가고 싶은 워크샵!
같이 할 수 없어 많이 아쉽습니다.

포티라운드 온 가족들의 행복한 미래를 위하여
아름답고 멋진 시간 가지고 돌아 오시길...

brandkim






                                                                             brandkim.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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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randkim
안냐세요. 먹는언니 홍난영입니다. 

아, 이 책. 정말 맘에 듭니다. 남들에겐 한낱 두부일지 몰라도 오토코마에 두부점의 대표이사인 이토 신고에겐 그의 상상력을 펼쳐보일 수 있는 하나의 
새로운 리그이며 문화입니다. 저 역시 이러한 스토리텔링을 아주아주아주 좋아합니다!! >.<

 

오토코마에는 일본어로 '남자다운'이라는 뜻이라고 합니다.  그러니까 오토코마에 두부는 남자다운 두부인거죠. 남자다운 두부는 어떤 맛일까요? 흥미롭지 않나요? 




컨셉만 그런 게 아닙니다. 진짜로 남자다운 두부의 리그를 창조해냈고 
각종 캐릭터들이 그 안에서 음반도 발표하는 등 자신만의 삶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두부로 끝나는 게 아니라 하나의 문화를 창조하여 팬들과 함께 '동족 커뮤니티'를 계속 만들어나가고 있었습니다. 아놔, 이런 거 너무 좋아. ^^ 


 

개인적으로 저도 이런 컨셉으로 스토리텔링을 해보고 싶습니다. 그런데 어떻게보면 극단적일 수도 있어서 기업의 CEO는 결정하기가 쉽진 않을겁니다. 요즘 뜨고 있는 '편강한의원' 광고도 원장님 아들이 운영하는 광고기획사라서 가능했다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편강한의원의 재미난 광고도 한 걸음 더 나아가려면 캐릭터를 만들어 계속 살아숨쉬게 해주어야하는거죠. 하지만 병원과 식품은 다르니 다가서는 모습도 다르긴 다를겁니다. 


 

오토코마에 두부에서는 맛을 내는데도 기본을 고수하면서도 새로운 시도를 계속해나가며 연구에 연구를 거듭합니다. 거기에 위 사진처럼 각 두부마다 캐릭터를 만들어서 아예 포장지에 인쇄를 하기도 하고 두부 이름으로 붙여버리기도 하죠. 그런 덕분에 그들의 캐릭터 가계도도 생깁니다. 

그 뿐인가요? 티셔츠 등의 상품들도 출시되고 꾸준히 판매가 된다고 하니... 다른 두부회사의 입장에서 보자면 기가 막히고 코가 막힐 노릇이지요. 물론 일본이니까 가능할 것이다, 라는 의견도 있습니다만 전 한국에서도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편강한의원 광고가 먹히는 걸 보면 알 수 있습니다. 물론, 그 강도는 조절을 해야겠지만요. 

 

제가 요즘 준비하고 있는 서비스도 이러한 명랑 스토리텔링 작업을 해볼겁니다. 남들이 시도를 안 하면 저라도 해야죠. 3월에 오픈 예정인 급식 커뮤니티, 밀보드와 봄에 런칭 예정인 브랜드가 하나 있습니다. 아직 이름이 안 정해져서... 하지만 컨셉은 먹는 언니답게 '세상은 넓고 먹고 놀 것은 많다'입니다. ^^ 

명랑 스토리텔링하면 먹는언니가 떠오를 수 있도록 한번 제대로 놀아보고 싶네요. 하하하핫. 

이런 컨셉을 좋아하신다면 이 책 꼭 한번 읽어보세요. 정말 재미있습니다. ^^


오토코마에두부생뚱맞고시건방진차별화전략
카테고리 경제/경영 > 경영일반
지은이 이토 신고 (가디언, 2011년)
상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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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먹는 언니
 카메라가 잠들어 있다. 때를 놓친 아날로그 카메라가 장롱속에서, 솔직히 말하면 놀고 있다. 디지털의 편리함에 길들여진 사람들이 아날로그를 배신한 것이다. 마니아들은 아날로그의 느낌을 디지털로는 안된다고 단정했다. 그러나 그 편리성과 트랜드를 넘어서지는 못했다. 아날로그와 디지털, 무엇이 우리를 혼돈으로 몰고 가는가.

 

 빛바랜 사진, '7080'이라는 텍스트가 그 옛날을 떠올리게 한다. 사진은 한 장의 종이에 불과하나 내용을 들여다 봄과 동시에 의미를 갖는다. 어느 시인의 '꽃'과 같다. 꽃이라 이름을 불러 주며 의미가 생성되듯이, 사진을 시각적으로 해석함으로서 소통하는 것이다. 나의 학창시절은 올림푸스 하프 카메라가 인기를 끌었었다. 24cut 필름을 구입하면 48cut를 촬영할 수 있어서 경제적이고 쉽게 촬영할 수 있어서 인기가 있었다. 소풍을 가지전에 빌렸다가 촬영후 맡기며 몇 일을 기다린다. 기다림의 설레임이 있었다. 그 다음 나온 사진을 보며 즐거웠던 그 시절 그 때가 떠오른다. 지금 나의 입가에는 선한 미소가 흥건하고, 눈매는 살짝 감기어 있다. 나는 지금 과거의 그 곳에 서 있다. 결국 그곳으로 데려간 것은 사진이었다. 알라딘의 요술램프처럼.

 
 몇 년전 음원소송으로 음반업계가 떠들썩했다. 여러 업계 중에서 제일 먼저 몸살을 앓았고 그 가치를 인정받았다. 지금도 진행형이다. 저작권, 그것은 인간의 두뇌가치를 인정하는 것이다. '어디에나 있고 또 아무 데도 없는' 특성의 디지털이 그 흐름을 대세라는 이름으로 함께 할 지라도 아날로그의 그 미묘한 맛을 선호하는 마니아들의 움직임이 범상하지 않다. LP와 CD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는 것이다.

 작년 11월에 열린 '서울 레코드 페어'에서 하루에 1억원이 넘는 음반이 팔렸고, 그 절반이 LP 매출이었다니 놀라운 일이 아닐 수 없다. 손 맛이랄까. 사진기에 필름을 끼우고 노출을 맞춘 다음 촬영을 하고, 현상과 인화를 했던 것이 아날로그 시절의 이야기다. 이제는 카메라로 사진을 찍으면 컴퓨터 안에서 잠겨있다. 인화는 대부분 하지 않는다. 카메라는 디지털이 활성화되자 아날로그가 잠을 자고 있으며, 찍힌 사진은 디지털이 컴퓨터 안에서 잠을 자고 있다. 아니러니가 아닐 수 없다. 

 음반시장에 CD와 음원이 판을 치는 와중에도 LP의 아날로그가 서서히 꿈틀거리고 있다. 장롱속에 잠을 자는 카메라는 언제 마니아들의 손에 이끌려 나들이를 할까. 가능성은 있는 것인가. 나의 아날로그 카메라도 금고속에서 숨을 죽이고 앉아 있다. 빠르고 편리한 것이 좋은 것이라면, 좀 불편한 것들은 전부 사라지는 날, 우리의 삶은 어떤 모양으로 있을지 궁금하다.

 아날로그를 넘어 디지털의 편리성에 매료됐던 사람들이 쉽게 그 익숙함에 신물을 느끼고 다시 아날로그의 돌아 올지는 그 누구도 알 수 없다. 그러나 LP와 CD의 싸움에서 당당하게 그의 매력을 보여주는 아날로그 LP의 저력을 보면서 사진계에도 새로운 바람을 기대해도 될까.

Posted by 포토테라피스트 백승휴입니다. 백작가

새로운 것에는 시선이 낯설다.
나는 포토테라피스트이다. "포토테라피스트 백승휴입니다"라고 말하면 사람들이 어리둥절해 한다.

국내에서는 아직은 이 단어가 낯선 명칭이다. 미술치료.아로마테라피.음악치료.칼라테라피 등 많은 치유 분야는 참여하는 사람도 많고 익숙하다. 그런 포토테라피가 뭐냐고 되묻는 사람들이 많다. 간단하게 말하면, 포토테라피란 사진을 이용하여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모든 것이라고 말하고 싶다.

콤플렉스가 있는 사람에게 긍정적인 이미지를 찍어 주는 것, 사진을 찍는 과정에서 성취감을 느끼게 하는 것, 벽에 걸린 자신의 이미지를 보면서 자극을 받는 일, 비만 아이가 사진찍기에 빠져 야외를 뛰어 다니는 행위가 포토테라피의 과정이자 방법이다. 테라피란 인간이 가지고 있는 내면의 갈등같은 상황들을 어떤 도구를 활용하여 풀어내는 것이다. 단지 포토테라피가 아니더라도 예술행위자체가 자기 치유의 역할을 갖는다. 그중 나는 미국 화가 잭슨 폴락(Jackson Pollock1912-1956)에 대하여 말하고자 한다. 


 
뭐가 뭔지 모르겠다는 현대미술을 보면서, '현대 미술이 다 그런거지 뭐'를 되뇌이며 씁쓸한 표정을 짓는다. 바로 물감을 흩뿌리며 어린 아이 장난치듯 화폭에 뭔가를 만드는 이가 있었으니 그의 이름은 미국 화가 잭슨 폴락(Jackson Pollock.1912-1956)이다. 그런 행위가 그에게는 평생 질병처럼 따라 다녔던 알코올 중독으로 부터 그를 끄집어 내준 장본인이 바로 이런 미술행위였던 것이다. '그리다'라는 말이 무색하게 만든 이 행위는 무엇을 그리는지를 알아볼 수 없는 것이었다. 그러나 그것이 어떤 내용이든지간에 그 행위를 하는 과정에서 쌓였던 내면의 아픔까지도 함께 뽑아냈던 것이다. 이 행위가 그의 폭력적이고, 아동스러운 내면의 것들에 대한 대리만족적 행위였던 것이다.

 사진도 마찬가지다. 무능하다고 생각하며 우울증에 빠져있던 중연여성에게 사진은 성취감을 줄 수 있는 도구이며, 작품을 완성하는 과정에서 느끼는 성취감이다. 허무주의에 빠진 사람들에게 자연과의 소통하게 하는 중재자의 역할이 바로 사진이다. 피카소가 장수를 하고 왕성한 예술활동을 했던 이유도 그 과정이 치유였기 때문이다. 예술가의 고뇌에 찬 얼굴의 내면에서 어린 아이와 같은 순수미를 찾아 볼 수 있는 것이 예술 테라피의 증거이다. 


 잭슨 폴록에게 그리는 행위는 치유의 과정이자 긍정적인 결과였음이 명백하다. 한 가지 더, 그는 그림을 감상하는 많은 사람들에게 희망을 줬다. 무언가의 인지가 불분명함 속에서 다양한 상상의 세계로 몰고 가는 작품의 아우라 때문이다. 내가 썼던 '불확실의 예찬'처럼 한가지 명확한 것이 아닌 이미지가 상상력을 유도한다.  

예술은 무조건 긍정적이다. 완성하는 사람이나, 감상하는 사람 모두에게 보탬을 주기때문이다. 

 


 

Posted by 포토테라피스트 백승휴입니다. 백작가
안녕하세요. 먹는언니 홍난영입니다. 

오늘은 워크샵에서 펼쳐질 PT에 대비하기 위한 사전모임이 있었습니다. 주제는 '자신의 꿈을 브랜딩하라'였는데요, 꿈을 브랜딩하는 과정만 보여드리면 되겠지... 했는데 제 브랜드가 명확히 뭘 의미하는지, 그래서 사람들에게 뭘 줄 수 있는지까지 이야기를 해야하는 자리였던 것 같아요. 하기사 그게 브랜드의 정체성이긴 하지요.

그래서 조금 더 준비를 해야할 것 같아요. 전 지금 머리가 터질 것 같아요. 하고 싶은 수많은 것들을 하나로 규정하거나 포커싱하는 작업이 필요한데 비움의 자세가 아직은 익숙하지 못한 것 같아요. 




조연심 의장님, 김태진 교수님, 안계환 대표님의 적절하고 날카로운 지적에 감사합니다. 이런 지적이 사실 꼭 필요한거거든요. 말이 안되는 걸 강요하는 게 아니라 검토하고 보완할 수 있는 기회를 주는거니까요. 




우리 온라인소통분과장님. ㅋㅋ 넘 재미있어서 한 컷 찍었습니다. 참 닮았어요. ㅋㅋㅋㅋ 멋진 2012년 기획들 잘 들었습니다. 

그런데... 워크샵에 같이 가실 분 안 계신가요? 제가 차가 없어서요. 카풀이 안되면 길치인 저는 헤매다가 울면서 집으로 돌아갈지도 몰라요... 흑흑. 

저를 태워주심 소셜마케팅에 대한 여러가지 팁을 드릴 수 있어요. (공략임!) 댓글 부탁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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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먹는 언니

얼굴이 인간관계에 미치는 영향은 무시할 수 없다. 어머니가 딸을 데리고 성형외과에 데리고 가서 만족스런 이미지를 만들기 위해 코를 세운다든지, 쌍커플 수술 등을 한다. 외형의 변화는 바로 자신감으로 나타난다. 그러나 이 모든 것을 추월할 수 있는 것이 있다.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바뀔 수 없는 진리가 있다. 마음이 예뻐야 한다는 것이다. 내가 이 말을 하면 코웃음을 칠지도 모른다.

적당한 성형은 외적.내적으로 긍정성을 준다. 그러나 성형중독은 안된다. 나는 사진작가다. 성형이 의사의 분야라면, 사진가에게는 포토샵과 같은 리터칭툴이 있다. 우리는 자주 자연미인을 말한다. 자연미인이란 성형유무의 문제가 아니라 자연스럽느냐는 것이다. 마음에서 나타나는 밝은 표정과 어색하지 않은 느낌을 말한다. 사진도 똑같다. 리터치를 하되 표시가 나지않게 자연스러워야 한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의견이다. 예전에는 강력하게 성형반대론자 였지만, 자신의 컴플렉스가 하늘을 찌르고 그것만 해결하면 삶이 달라질 것 같은 사람에게 성형이 필요하다는 마인드로 바뀌었다. 내 돈내고 하는데 니가 뭔 상관이냐고 말하면 나는 할말 없다. 하하하.


1년전 촬영한 이미지를 보고 싶다고 전화가 왔다. 현재는 약간 살이 오른 상태, 사진을 보면서 다이어트를 하겠다는 한 여대생의 의욕적인 어투를 접하면서 사진의 의미를 다시한번 생각해봤다.

나는 2009년, 논문 '사진촬영 경험을 통한 여대생의 심리변화 연구'를 썼다. 이 논문에서는 몇 번의 사진촬영과 상담 그리고 사진을 보여주면서 자아인식을 시킨 결과 자신에 대한 관심과 외모관리형태의 변화가 긍정적으로 일어나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이 가진 객관성이 여대생들에게 이미지를 신뢰하고 변화를 주고자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심지어 그 실험과정동안 10kg 이상을 뺀 학생도 있었다. 이 얼마나 대단한 일인가?


 

 

내가 아는 사람들인데 요즘 엄청 예뻐지고,멋진 사람으로 변했다. 하는 일도 대박행진을 거듭하고 있다. 이것이 웃음의 효력이다.


나는 표정을 '순간 성형'이라고 말한다. 사실, 웃으며 친근감있는 얼굴보다 믿음가고 정감있는 것도 없다. 이제 성형을 하고 싶거든 거울을 바라보고 웃어보라. 괜찮으면 항상 웃고 살아라. 그럼 진짜 얼굴도 예뻐지고 건강에도 좋아진다. 삶의 질이 바뀐다는 것이다. 자! 앞에 있는 사람에게 말해보라.
밝게 웃으면서 "나, 예뻐?" 라고. 당신을 바라보는 사람의 눈빛이 덩달아 밝아 올 것이다.


순간 성형의 달인, 웃는 얼굴. by 포토테라피스트 백승휴

Posted by 포토테라피스트 백승휴입니다. 백작가

오늘같이 추운 날 어머니는 말씀하십니다.

밖에 나가지 말고 집에 있어라...  ㅎㅎㅎ

자식 추울까봐 생각해서 하시는 말씀이겠죠.

정말이지 영하 20도 까지 떨어지는 날에 눈까지 얼어서 길도 빙판이 된 상황이면 헬스장에 사람들이 있으려나 하는 생각마저 듭니다.

그런데 항상 제 예상은 한참 벗어나죠. 헬스장엔 오늘도 사람들로 북적입니다.

새해 들어 세운 운동에 대한 결의가 추위따위는 이겨내는 모양입니다.

 

그래도 뭔가 이상합니다.

도대체 사람들은 왜 운동을 하는 걸까요?

그것은 아마도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해서 일겁니다.

사람이 살면서 충족시켜 나가는 욕구에도 위계가 있으며 그 위계의 단계를 5단계로 설명한 사람이 있습니다.

그 사람이 바로 심리학자 매슬로우 입니다.

 

에이브러햄 매슬로 [Abraham H. Maslow, 1908~1970] 

미국의 심리학자·철학자. 인본주의 심리학의 창설을 주도하였으며, 기본적인 생리적 욕구에서부터 사랑, 존중 그리고 궁극적으로 자기실현에 이르기까지 충족되어야 할 욕구에 위계가 있다는 '욕구 5단계설'을 주장하였다.  

 

그는 다음과 같이 위계 욕구 5단계를 설명합니다.

 

1. 생리적 욕구

의, 식, 주의 해결을 뜻합니다. 가장 기본적인 단계이며 이 단계가 충족 되어야 다른 욕구가 생깁니다.

살기 위한 기본적인 욕구입니다.

 

2. 안전의 욕구

의, 식, 주가 해결되면 안전의 욕구가 올라옵니다. 보다 신체적으로, 경제적으로 안정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3. 사회 귀속 욕구

인간의 사회적 동물이므로 어떤 집단에 귀속되기를 원합니다. 먹고 사는 것이 안정적으로 해결되면 사회적인 활동을 원하게 됩니다. 친분관계를 맺거나 집단에 받아들여 지기를 바라고 이성간의 교제도 원하게 됩니다.

 

4. 존경의 욕구

사회의 구성원이 되면 그 집단에 일원이 되기 보다 영향력 있는 인물이 되기를 바랍니다. 타인으로 부터 주의나 인정을 받으며 집단 내에서 어떤 지위를 확보하고자 하는 욕구입니다.

 

5. 자아실현의 욕구

존경의 욕구가 어느정도 충족되기 시작하면 다음에는 능력을 발휘하고 싶고, 자기개발을 계속하고 싶은 자아실현 욕구가 나타납니다. 이는 자신이 이룰 수 있는 것, 혹은 될 수 있는 것을 성취하려는 욕구입니다. 자신의 잠재력을 극대화하여 자아를 완성하려는 욕구입니다.

 

이렇게 기본적인 인간의 욕구로 인하여 삶은 오늘도 바쁘게 흘러가고 있습니다.

아... 나의 생리적 욕구는 어떻게 충족할 것인가... ㅡㅡ;

 

이러한 욕구로 말미암아 운동에서도 이와 같은 현상을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 욕구의 위계는 다음과 같이 정리될 수 있을 것입니다.

1. 건강의 욕구

'건강을 잃으면 모든것을 잃는다.' 라는 말이 있습니다.

정말 운동을 안하던 사람들도 몸이 아프기 시작하면 운동을 하기로 결심을 합니다.

마지못해 운동을 하는 단계인데요. 얼마나 운동이 재미 없게 느껴질까요?

하지만 아파보면 재미고 뭐고 다 필요 없습니다.

요즘은 근, 골격계 질환이나 대사성 질환은 모두 운동을 안해서 생기는 것으로 병원에서도 운동을 적극 권하고 있습니다.

예전에는 육체의 과사용으로 인한 질병으로 병원을 찾았다면 현재는 육체를 사용하지 않아서 생기는 질환이 많아졌으므로 운동의 역할이 더 커졌다 할 수 있겠습니다.

건강이 약해지면 이 다음 단계인 소속감의 욕구는 점점 채워지기 어려워 집니다.

뭐 하나 같이 할 수 있는 일이 있어야 어울리겠죠. 건강을 잃으면 삶의 질에도 엄청난 타격을 입습니다. 약해진 육체는 정신까지 약하게 만들어 매사를 부정적으로 받아들이고 심하면 우울증까지 오는 경우도 있습니다. 욕구불만이 오는 것이죠.

 

2. 소속감의 욕구

건강이 해결되었지만 외모가 해결 된 것은 아닙니다.  

사회적 동물이기에 사람들과 어울려 살고 있지만 그 관계는 사람마다 분명한 거리가 존재합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외모를 가꾸기 위해 열심히 살을 빼고 런닝머신을 뛰고 있죠.

이 단계에 속한 사람들은 그래도 건강합니다. 건강하지 않은 사람들이 보기에는 사치스러워 보이는 행동일수도 있습니다.

저정도면 괜찮은데... 하고 생각할 지도 모르죠. 그러나 욕심에는 끝이 없습니다. 평균보다는 그 이상이 되고 싶은게 사람 마음이니깐요.

이 단계에 있는 사람들은 사람들과 동떨어지기 싫어 마지못해 운동을 하는 단계라 할 수 있습니다.

사회 생활이 왕성한 사람들의 경우 더욱 열심히 관리합니다. 자신에 대한 투자라고 생각하면서 말이죠.

 

3. 존경의 욕구 자존감의 욕구

누구나 몸짱을 보면 부러워 합니다.

그 부러움의 대상이 자신이 될 때는 왠지 모를 으쓱함이 느껴집니다.

그리고 같이 운동을 할 기회가 생기는 날에는 그날 완전히 스타 탄생입니다.

헬스장에 들어오는 순간 헬스장은 나를 위해 존재하는 곳으르 느껴지기도 합니다.

뿐 만 아니라 이렇게 자신을 가꾸고 노력하는 모습은 타인으로 하여금 존경심을 불러 일으킵니다.

세상에서 가장 바쁜사람들이 가장 열심히 운동한다는 사실은 어제 오늘 일이 아닙니다.

훌륭한 육체에 훌륭한 정신이 깃든다. 당연한 말입니다.

이런 단계에 있는 사람을 우리는 자기 관리가 철저한 사람이라고도 합니다.

운동이 재미있고 운동하고 있는 순간에 희열을 맛봅니다.

그 긍정 에너지는 삶의 활력소가 되어 다른 일들도 열정적으로 합니다. 자존감이 높아집니다.

 

4. 자아실현의 욕구

운동을 통해 삶의 깊이를 깨닫는 단계입니다.

자신의 한계에 도전하고, 잠재력을 끌어내며 자아를 완성합니다.

눈물이 있고 환희가 있으며 감동이 있습니다.

몸과 마음이 하나가 되는 경험을 하기도 합니다.

 

 

 

이렇게 운동 위계 단계를 정리 해 보았습니다.

여러분들은 이 중 어떤 단계에 해당된다 생각하시나요?

아직 건강에 대해 자신있는 20대나 30대는 2단계에서 3단계 이겠고요.

건강이 슬슬 걱정되는 40대 부터는 1단계를 조심스레 생각하고 계실지도 모르겠습니다.

추운 날에는 몸을 충분히 풀고 운동하시는거 잊지 마시구요. ^^

 

모든 사람이 1단계에서 4단계까지 이르는 날까지 유코치의 바디스토리는 계속됩니다. ^^

Posted by 유코치
북TV365에 다녀와서 쓰는 글 2탄입니다. ^^ 1탄은 2012/02/02 - [40라운드 분과/온라인소통분과] - 좋아하는 것으로 먹고 살기 위해선 책을 써라? 를 확인하세요~ ^^

 



어제 글을 쓰기 위해 정리를 하다가 페이스북에 들어가봤더니 이런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더라구요. '나는 칼럼니스트다'. 양병무 대표님의 꾸준하게 칼럼을 쓰면 나중에 그게 책이 된다는 말씀을 통해 생방송으로 보던 한 참관자가 제안을 한 것이라고 하네요. 

이른바 '5줄 칼럼니스트'. 그리고 일주일에 한 번씩 두 달동안 쓸 수 있는 사람을 모집합니다. 그리고 선정되면 북포럼 그룹(페이스북)에 연재를 해야합니다. 알려주는 것만으로는 부족한 거죠. 그걸 실천해볼 수 있도록, 연습해볼 수 있도록 판을 깔아주는 거 정말 좋은 것 같아요. 

이런 게 진정한 동족커뮤니티가 아닐까요? 
북포럼 그룹도 활성화되고 다른 멤버들을 만나서 서로 이야기할 수도 있고 연재하는 5줄 칼럼에 대해서도 생각을 나누고. 친구도 초대하고... 굿!

저도 기업들에게 프로젝트를 진행하면 웹콘텐츠가 저절로 나온다고 이야기하곤 하는데요, 연결하여 실천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만들어보는 것도 정말 멋지네요. 처음엔 그 수가 적겠지만 퍼지고 퍼져서 많은 분들이 함께 하실 수도 있습니다. 

음... 저도 제 생각을 알리기만 하지 말고 뭔가 해볼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만들어야겠네요. 책 <커넥팅>에서는 Making is Connecting이라고 했습니다. 그 말이 정말 맞네요. +_+


커넥팅창조하고연결하고소통하라
카테고리 정치/사회 > 언론/신문/방송
지은이 데이비드 건틀릿 (삼천리, 2011년)
상세보기
 

북TV365 사례는 계속 지켜보면서 재미난 일 있으면 또 정리해서 알려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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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먹는 언니
먹는언니, 홍난영입니다. ^^

어제는 
북TV365에서 진행하는 '사색토크'에 다녀왔습니다. 재능교육의 양병무 대표님과 함께 한 시간이었는데요, 대표님은 여태까지 전문서 포함 36권의 책을 쓰셨다고 합니다. 그리고 '일생에 한권, 책을 써라'이라는 책이 곧 출간된다고 하네요. 

책쓰기에 관심이 많은 저는 달려갈 수 밖에 없었죠. 그리고 저의 글쓰기에 도움이 될만한 것들을 많이 가져올 수 있었습니다. 


좌로부터 안계환 대표님, 조연심 대표님, 양병무 대표님

 

- 내 꿈은 글 쓰며 먹고사는 것


저의 꿈은 글 쓰며 먹고 사는 것입니다. 어릴 때부터 그랬어요. 오죽하면 어렸을 땐 교보문고가 우리집이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었겠어요. 그렇다고 제가 픽션에 능한 건 아닙니다. 그냥 재미있는 글 쓰기가 좋았죠. 양병무 대표님이 말씀하셨듯 소설가와는 경쟁이 안되겠다는 판단을 하여 다른 노선으로 글 쓰기를 하셨던 것처럼 저도 그렇습니다. 

이 세상에 인터넷이 등장하고 블로그가 등장하면서 저는 작은 빛을 움켜쥐었습니다. 2006년에 '먹는 언니의 Food Play'라는 블로그를 열었고 햇수로 6년째 글을 써오고 있습니다. 덕분에 저는 글을 쓰면서 여태 살아오고 있습니다. 늘 말하고 다니지만 전 시대의 행운아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예전같으면 이루기가 정말 힘든 꿈이었을겁니다.


- 현재까지의 나의 글쓰기 상황

블로그 덕분에 '국민맛집'이라는 모바일앱도 낼 수 있었고 '푸드로드', '익사이팅 컴퍼니', '요술상자의 식물상자 다이어리' 등의 모바일북도 낼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모바일북은 계속 낼 예정입니다. 기회가 되면 전자책도 내고 싶구요. 

그리고 2월에는 국수맛집 관련 종이책이 출판될 것입니다. 종이책은 환경이 허락이 되는 한 1년에 한 권 이상씩을 쓰고 싶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느슨했던 블로깅라이프와 달리 책 쓰는 프로세스를 제 것으로 만들 필요가 있었지요. 그래서 '글쓰기' 관련 책을 많이 읽는 편인데 제 것으로 만들긴 어려웠습니다.  


- 원고지 10장을 쓰는 힘, 양병무 대표 노하우 요점정리

그런데 얼마 전 '원고지 10장을 쓰는 힘'이라는 책을 읽게 되었고 저만의 책쓰기 프로세스를 만드는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 관련 글 : 2012/01/29 - [서평] 막연했던 생각을 또렷하고 개성있게 글 쓰는 법 )

또한 양병무 대표님의 책쓰기 이야기도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프로세스가 좀 더 명확해졌다고나 할까요? 정리해보면 이렇습니다. 

글쓰기는 커녕 독서도 많이 하지 않았던 대표님은 글을 쓰기로 결심하고 신문 칼럼을 분석하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제목은 어떻게 쓰는지, 인용은 어떻게 하는지, 구성은 어떻게 하는지 등등. 그렇게 6개월정도 하니 자신만의 프로세스가 만들어지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다른 사람들로부터 글을 잘 쓴다는 이야기도 들었구요. 물론 소설가가 쓴 칼럼은 너무나 잘 썼기 때문에 그들과 경쟁하지 않기로 마음 먹었다고도 했지요. ^^ 

 

그리고 '글은 머리로 쓰는 게 아니다, 자료로 쓰는것이다'라는 인상적인 말씀을 해주셨지요. 머리로 쓰면 쓰다가 포기하게 된다고 합니다. 저도 공감합니다. 하지만 자료가 있으면 계속해서 쓸 수 있다는 것이죠. 특히 메모를 많이 하신다고 하는데요, 사람들과 소통하며 얻게되는 이야기들을 메모해두었다가 정리해서 칼럼으로 쓰신다고 합니다. 공동사회를 보신 안계환 대표님이 글 속에 등장인물이 많다라는 이야기를 하셨는데 여기서 저는 '띵~~'하는 울림을 듣습니다. 

제 머리에서 나오는 건 정말 보잘 것 없습니다. 하지만 등장인물이 계속해서 등장하는 글이라면 얼마든지 쓸 수 있겠지요. 이걸 분야별로 정리해두고 칼럼(적은 분량의 글)을 쓰다보면 책 한권이 나올 수 있을겁니다. 


양병무 대표님

 
 

제가 '자료를 어떻게 정리하시느냐'고 질문을 하자 분야별로 화일에 정리를 해두신다며 책을 쓰려면 이렇게 하라고 하셨습니다. 

1. 제목을 먼저 지어라
2. 목차를 50-70개정도 만들어라
3. 출판기념일을 먼저 잡아라



제가 해석한 바로는 아무래도 제가 관심을 갖는 분야는 10개 이하가 될 것입니다. 이걸 분류해놓고 ① 책을 읽건 오프라인의 일들을 메모를 해놓건 어쨌든 만들어진 자료를 분류해서 모아둡니다. ② 그리고 블로깅을 계속모드로 합니다. 어느정도 ③ 글이 모이면 책으로 묶을 수 있겠다는 판단이 서겠지요. 이 때 제목을 정하고 목차를 만들고 구체적으로 책 작업을 하는겁니다. 

그러면 최소한 제가 분류해놓은 카테고리별로 책이 한권 이상 나올 수 있을 것입니다. 전 자료정리를 에버노트로 해오고 있는데 앞으로는 좀 더 치밀하게 해두어야겠습니다. 태그도 잘 쓰고. ^^ 


- 계속 쓰자. 목표는 날카롭게 100권

양병무 대표님은 말보다 글을 더 효율적으로 생각하십니다. 말은 한계가 있지만 글은 시간과 공간을 초월한다는 것이죠. 그래서 말하고 싶은 것이 있으면 책을 쓰거나 칼럼을 쓰신다고 합니다. 간담회를 해도 자신의 할 이야기는 글로 먼저 보게하고 참석자들과 이야기를 더 많이 한다고 합니다. 그 안에서 나오는 일들을 메모해서 또 글로 쓰구요. 

저 또한 말하고 싶은 게 있습니다. 그걸 일일히 말로 하고다니면 한계가 있을 수 밖에 없겠지요. 그래서 저 또한 글과 책으로 이야기하려고 합니다. 

'원고지 10장을 쓰는 힘'에서 건진 내용, 삼색볼펜을 이용하는 법을 활용하면 양병무 대표님이 강조한 자료수집을 통한 글쓰기에 더욱 힘이 가해질 것입니다. 이렇게 제가 관심있는 분야에서 책을 계속 써내려다가보면 그 분야에서는 그 누구보다 저의 생각을 잘 알릴 수 있겠지요. 그에 공감하는 분들과는 '동족커뮤니티'를 만들 수도 있을 것이고 그영역에서 먹고 살 게될 확률도 높아집니다. 

그래서 양병무 대표님이 '글을 쓰면 영원한 현직이다'라는 말씀을 하셨을겁니다.

일단 목표는 100권입니다. 분야는 현재로는 글, 웹, 먹는 것, 노는 것, 디지털유목민, 브랜딩입니다. 벌써 6개네요. 든든한 프로세스를 가지고 출발입니다. 날카롭게 100권 말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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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먹는 언니


눈이 오지게 내린 1월 31일 저녁 7시 코엑스 우노에서
40라운드 온라인소통분과 번개모임을 가졌습니다.

지각한 사람은 회비를 복리로 계산하기로 했는데... 
상황상 통크게 쏴주신 온라인소통분과 위원장 백승휴 작가님...^^
정말 감사히 잘 먹었습니다. 꺼억>_ <

온라인 소통분과의 역할에 대한 고민을 나누었습니다.
회의에서 많은 사람들의 의견들을 수렴하여 알짜배기 결론을 내려주시는데
탁월한 능력자 2분이 계셨기에..

수첩에 열심히 적어 놓았었습니다.

 기업인재육성가 김태진 교수님의 온라인소통분과 - "서로간의 소통의 장"
1. 내부적으로 회원들끼리의 소통
2. 외부적으로 잠재회원들을 위한 40라운드 홍보대사로서의 소통

 지식소통전문가 조연심 의장님의 온라인소통분과 - "미디어(팀블로그) 활용"
- 자신의 개인브랜딩과 관련된 콘텐츠를 팀블로그에 공유함으로서 '나'와의 소통이 시작
- 팀 블로그 활동은 자신의 정체성을 알리는데 큰 역할을 할 것
- 내가 가진 영향력보다 크게 보여지는 힘이 바로 팀(전문가 군단)이고 영향력

제가 이해한 바가 맞는지요?
앞으로 개인브랜드의 온라인 포지셔닝을 위한, 서로간의 소통과 브랜드 공유를 위한,
재밌고 버라이어티한 일들을 마구마구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느므 재밌는 애매한걸정해주는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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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온라인브랜드디렉터
안녕하세요. ^^ 먹는언니 홍난영입니다. 

제가 멘토로 활동하고 있는 강남청년창업센터 지식서비스 2그룹의 코치를 맡고 계시는 
박정배 대표님의 페이스북에서 재미있는 글을 보았습니다. 점심으로 악마라면을 드셨다는 게 그 내용이었지요. 

 

솔직히 '씨밀락'이라는 브랜드는 확 다가오지 않으며 분유 브랜드와 헷갈리기도 하는데요, 악마라면과 천사라면이 있다고 하니 좀 관심이 가더라구요. 제가 매운 것을 좋아하기도 하구요. 

악마라면은 매운라면이고 맵지 않은 라면은 천사라면이라고 합니다. +_+

 

이런 식의 메뉴명은 좀 되죠. 광장시장의 마약김밥도 있고, 인사동 된장예술도 있고, 삼청동엔 명품떡볶이도 있습니다. 요즘은 이런 재미있고 의미가 확 다가오는 이름이 눈에 띄는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도 좋아하구요. 


  

  출처 :  http://www.seemealrak.com 


홈페이지에 가보니 악마라면과 천사라면 외에도 악마냉면이 있네요. 그 옆에 짱맵, 쫌맵이라는 표현도 재미있어요. 예전에 갔던 매운냉면집도 생각나네요. 북촌손만두에는 '피냉면'이라고 이름 붙였죠. 하하핫. 





전체적으로 이런 재미있는 컨셉으로 통일시켰으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이 있네요. 그나저나... 한번 먹으러 가야겠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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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먹는 언니



내 젊은 날의 꿈은 무엇이었나요?
자신의 꿈을 칠판에 스케치하고 그 스케치를 배경으로 사진을 찍은 모스크바 고딩들의 창의적인 사고에서
다시금 나의 꿈이 무엇이었는지 생각만으로나마 확인해 보는 시간을 가져봅니다. ^^

- 갤럭시노트를 활용한 재미난 프로모션 아이디어를 구상하다가 발견한 사진 한장 -
Posted by Dr.IDEA



안녕하세요. 먹는언니 홍난영입니다. 온라인소통분과 모임에 다녀온 후기입니다. ^^  

어찌보면 '먹는 언니'라는 개인브랜딩은 블로깅을 해온 지난 6년간(엄밀히 말하면 5년 3개월) 어느정도는 구축을 해왔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아주 작은 영역에서의 일이라 전국구, 나아가 글로벌화 시키려면 아~~ 직 멀었지만요.

그런데 생각해보면 개인브랜딩을 하는 것과 비즈니스를 잘 하는 건 별개의 문제인 것 같아요. 나홀로 개인브랜드는 비즈니스에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혼자서는 아무래도 힘들거든요. (아, 물론 혼자서도 잘 하시는 분이 없다는 건 아닙니다) 

작년 12월에 40Round라는 모임을 알게되었고 얼마 전에 정회원을 가입을 했습니다. 개인브랜드를 가지고 계신 분들의 네트워크인데요, 이 모임에 나가게되면서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개인브랜드가 모여야 비즈니스도 UP된다는 것을요. 하나하나의 힘은 작을 수 있지만 뭉치면 기하급수적으로 커진다는 것을요.

이른바 연결이죠. 링크가 되어야 더욱 빛날 수 있습니다. 협업은 사실 하나하나의 노드가 제 몫을 다 할 때 비로소 성립되는 것 같아요. 노드가 불안정하면 링크는 금방 끊어지죠. 이렇게 탄탄한 거미줄이 되었을 때 한 사람이 아닌 다른 사람들의 역량까지 함께 묶어져 비즈니스가 성장하는 것 같아요. 

 
눈이 펑펑 내리던 오늘은 40round의 온라인소통분과 모임이 있었어요. 40round에는 3개의 분과가 있는데 브랜드분과, 교육분과, 온라인소통분과가 있습니다. 제가 소속되어 있는 온라인소통분과에서는 어떤 프로젝트들을 추진해볼까? 하는 목적 + 친목도모를 위해 모였지요. 장소는 코엑스에 위치한 '우노'였습니다. 

음식들이 제법 맛있습니다. 5년 전에 갔던 기억이 납니다. 아직도 그 자리에 여전히 존재하는 것을 보면 경쟁력이 있다는거죠. 


 
 
#

생각해보면 어떤 모임에서든 자기가 하는만큼 성장하는 것 같습니다. 본인은 아무것도 안 하면서 남이 성장시켜주길 기다리는 건 어리석은 것 같아요. 물론 조력자가 되어줄 순 있지만 어쨌든 본인이 스스로 노력해야합니다. 

드라마 <선덕여왕>에서도 그랬죠. 어린 김춘추가 세치의 혀로 판을 돌리려하자 이모인 선덕여왕은 손에 피를 묻혀야한다고 했죠. 그만큼 어느 곳에서든 말만 해서는 안되고 직접 행동을 해야 인정받을 수 있다는 뜻일겁니다. 

이쯤에서 또 유재석씨의 '말하는대로'라는 노래도 떠오르는군요.

40round와 연결되었고 그 곳엔 멋진 분들이 계십니다. 그리고 제가 하는만큼 든든한 백그라운드가 되어주시겠죠. 아직은 초보 정회원인지라 배울 게 훨씬더 많습니다. 

하지만 언제나 그랬듯 고고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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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먹는 언니

조연심의 Personal Image by brandkim


 

조연심!


그녀에겐 넘치는 열정이 있다
.

그녀는 변함이 없다.

아주 오래된 골동품처럼...
친구처럼..

그녀에겐 사람냄새가 물씬 풍긴다.


항상 변함없이 사람들을 감동시키고 즐겁게 해주는 마력을 가졌다
.

그래서 그녀는 예나 지금이나 아름다움으로 감동을 주는 "클래식"을 연상시킨다.


클래식같은
조연심!!

조연심은 클래식이다!!


아름다운 바이올린의 선율이 클래식을 연상시킨다
.

클래식과 블랙의 조화로 그녀의 세련됨, 중후함과 품격을 표현했.

붉은 색의 타이포는 그녀의 열정을 의미한다.


그녀의 열정이 좋다
.

그녀의 향기가 좋다.



그녀는 클래식이다!





                                                                     http://brandkim.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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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randkim


 


 


40라운드 여러분을 위해 brandkim표 모닥불을 지폈어요^^
따뜻한 난로가로 오셔서 몸도 마음도 다 녹이고 가세요~~

올해는 타오르는 불처럼 포티라운드도 뜨거운 열정으로 가득 차 있어 감사합니다.
빠샤~~~~!!!!

Fr. brand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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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randkim
40라운드 온라인소통분과
번개모임
2012년 1월 31일 화요일 저녁7시 @코엑스 우노


 대상자
40라운드 온라인소통분과 (백승휴, 김태진, 김정기, 신영석, 유동인, 홍난영, 김언화, 강정은 / 8명)
외 2012년 온라인소통분과로 활동하고자 하는 40라운드 정회원(이상)분들.



 오시는길

서울시 강남구 삼성동 159 1F 우노 (코엑스몰 1층 C-1) Tel. 02-551-3355 | 대중교통을 이용해주세요.




개인적으로 2012년 40라운드 조연심 의장님도 함께하고 싶습니다. 음하하하하하하하하-
모든 분과에서 콜~ 하실 것을 알기에, 먼저 선수쳐봅니다. 이히히히히히히히히-
&
♡각 분과 위원장님들도 함께하고 싶습니다♡
40라운드 온라인소통분과 코엑스에서 뵈요:-)


참석여부 덧글 달아주세요!
회비는 현장에서 공지, 지각할 경우 회비가 복리로 계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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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온라인브랜드디렉터

 "자존감이 전부는 아니다.
  그러나 자존감 없이 존재하는 것은 없다."

 글로리아 슈타이넘은 말했다. 나, 포토테라피스트인 백승휴는 말한다. 선거에서 정치인에게 얼굴이 전부는 아니다. 그러나 그들에게 이미지는 무시할 수 없는 것이 되어 버렸다. 특히 많은 사람을 접하는 사람에게 얼굴이 담긴 이미지는 대리인과 같다. 고향친구처럼 언제나 만나면 편안한 얼굴을 한 사람에게 긍정적인 시각을 주는 것은 인지상정이다.

 


 회계사인 박철용후보가 나를 찾아왔다. 같은 업계인 삼정회계법인 강성원부회장의 사진을 접하게 되면서였다. 멋지고 예쁜 사진찍기는 누구나 할 수 있는 시대가 되었다. 그러나 진정 그 사람을 찍는 일은 그리 쉽지 않다. 그는 부산의 중.동구 국회의원 예비후보다. 굵은 볼주름은 순탄치못한 삶을 대변하고 있다. 두꺼운 피부는 남성성을 더하며 강한 추진력이 보인다. 고른 치아와 밝은 미소는 정직과 희망을, 조심스레 들어올린 손은 다정한 성품과 매사에 신중함이 나타난다. 경상도 사투리에는 솔직함을 말하고 있었다.


 기존의 벽보에서 익히 봐왔던 이미지가 이제는 트위터나 페이스북과 같은 소설미이어에서 실시간으로 유권자들과 소통하는 시대가 되었다. 3D TV의 선명함은 연예인들을 성형외과로 내몰았고, TV토론회에 나온 정치인들은 자신의 이미지에 긍정성을 부여하기 위한 노력을 경주하고 있다.

 사진이 후작업을 통해 자아정체성의 혼란을 야기시키는 것이 아닌 자아을 진솔하게 표현하며, 사람들에게 친근감을 주는 표현이 절실하게 필요할 때다. 사진을 찍으며 자연스럽게 박철용후보의 진솔함에 믿음을 주고 있었다.

Posted by 포토테라피스트 백승휴입니다. 백작가
 
4일간의 연휴 끄트머리에 영화관을 찾았다. 서정적인 내용의 '자전거타는 소년'은 아내에게는 아들생각이 떠오르며 애잔한 마음이 생겼다 했고, 나에게는 삶과 감정라는 단어로 다가왔다. 집에서는 영화, '그대를 사랑합니다' 를 감상했다. 다가올 우리들의 미래를 조명하고 있었고, 강하게 공감할 수 있었다. 하루에 두 영화를 연달아 보면 그 내용이 오버랩되는 것은 무슨 연유일가? '불편한 진실'처럼 부정할 수 없는 현실이 나의 가슴을 후벼파고 있었다.
 
 '자전거타는 소년', 소년의 고뇌는 감당하기 힘겨운 무게가 있었다. 외마디 외침처럼 절박한 혈육에 대한 기대는 좌절에 대한 수순을 밟았다. '그럴리 없어' 를 되뇌이며 확인하는 소년의 체험은 무표정과 예민한 눈빛이 대변하고 있었다. 이별과 만남의 이분법처럼 그 꼬리는 항상 따라다닌다. 위탁모의 사랑이 서서히 냉소적인 세상에 따스함을 던지며 소년을 감쌌다. 소년에게 던져진 기대.신뢰.불신.좌절 등의 절차를 암시하는 어휘들이 스크린을 긴박하게 달구었다.

 25년전 상경한 시골뜨기, '왜, 이렇게 살아야 하는가'를 반문하며 고뇌했던, 낯설었던 나를 회상하는 시간이었다. 평온한 가정에서 자란 청년이 사진가로의 삶으로 살아오면서 좌우충돌 느껴야 했던 고단함을 아이의 몸부림속에서 찾아낼 수 있었다. 이제 안정만은 싫다. 새로운 세상에 맞서기위한 또 다른 호기심이 그 때의 낯설음과는 또 다른 낯설음을 찾아서 방황하는 나를 발견할 수 있는 영화였다.
 


 욕섞인 반말이 차갑지 않게 느껴지는 영화. 골목길이 데자뷰처럼  정감이 흐르는 영화. 우리의 미래를 말하는 영화, '그대를 사랑합니다'가 나에게 들려주는 이야기는 지금까지 살아온 노력과 즐거움의 후속작으로 다가올 '미래'를 말하고 있었다.  두려움과 슬픔으로....

의학은 노인들의 생명을 담보로 그들의 꼭뚜각시놀음을 비아냥거리기라도 하듯이 바라보고 있을 것이다. 태어남이 그렇듯 이제 죽음도 스스로의 몫이 아니다. 그 의학이 생명을 연장시켜 놓고 노년의 허둥거림을 지켜보고 있는 것이다.



자전거타는 소년과 오토바이타는 노인의 연결고리에 묘한 매력이 있었다. 세상을 처음 접하는 냉혹한 현실에 대한 체험이 소년의 표정속에 절박함이 담겨 있고, 오토바이를 탄 청년같은 노인의 시각속에서 바라보이는 현실은 냉혹하기에 서로을 사랑으로 몰아 넣었으리라. 나에게 두 영화는 다른 두 영화가 아니라, 잠시 쉬는 시간을 거친 한 편의 영화였다. 어린 시절의 추억과 우리들의 미래에 대한 유쾌하지도 불쾌할 수도 없는 개념을 안겨주고 떠나가 버린 영화였다. 그냥 한편의 영화.
Posted by 포토테라피스트 백승휴입니다. 백작가

"40라운드 분과별 배틀"
주관 40라운드 주최 온라인소통분과


■ 대상 2012년도 정회원이상(팀블로그 필진)
■ 목적 40라운드 팀블로그 활성화 및 블로그 익숙해지기 트레이닝
일시
2012. 1. 18 - 2. 14

방법 40라운드 팀블로그(이곳)에 글쓰기(포스팅) & 타인의 글에 덧글로 관심표현
         - 방가방가, 공백포스팅, 자신의 개인브랜드와 아~무 관련이 없는 글은 무효입니다!!!^^
         - 공지사항 글은 제외입니다!

점수: 포스팅 10점/ 덧글 2점
■ 포상: 3개 분과 위원장들의 사랑이 담긴 분과회식비


※ 2012년 40라운드 정회원(이상)이나 팀블로그 필진이 아니신 분들은
온라인소통분과(강정은
jungeun_k@naver.com)로 문의주세요.

[2012. 1. 9기준 분과별 회원]
- 브랜드분과: 박현진, 이용각, 반경남, 손현미, 김경호
- 온라인소통분과: 김정기, 김태진, 유동인, 김언화, 강정은,신영석
- 교육분과: 노진화, 안계환, 이윤화, 박월선

※ 위 명단에 없는 2012년 40라운드 정회원(이상) 분들은 활동을 원하시는 분과소개글에 덧글을 달아주세요.
1) 브랜드분과(위원장 김경호) http://40round.com/1255
2) 온라인소통분과(위원장 백승휴) http://40round.com/1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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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온라인브랜드디렉터

 
1년전 MBC 회춘프로젝트, '100일간의 기적' 이라는 프로가 많은 이들의 관심속에 방영되었다. 1년이 지난 현재, 나는 궁금한 나머지 그들을 스튜디오로 초대했다. 기념촬영도 하고 그들과의 그간의 이야기도 나누고 싶은 생각에서 였다.

머지 않은 세월후, 우리는 고령화가 아닌 100세 수명을 보장 받는 시대가 온다. 웰빙이라는 이름으로 음식.의류.가옥.여행 등 많은 것들이 사람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양의 문제가 아니라 질의 문제에서, 얼마나 살 것인가보다는 어떻게 살 것인가를 고민하고 있다. 한 움큼의 약을 먹으면서 울먹였던 사람, 불어나는 살 때문에 부부 사이가 멀어기는 사람, 허무와 우울로 하루 하루를 보내던 사람들이 모여 시작한 100일 간은 기적처럼 그들에게 새 삶을 가져다 주었다.


행복과 불행의 그릇은 항상 자신 앞에 놓여있다. 어떤 그릇에 밥을 먹느냐가 관건이다. 그 누구도 그 그릇을 집어 줄 수는 없다.
현장감을 살리기 위해 수정작업을 거치지 않았다.

 
 나는 그들이 얼마나 살이 더 빠졌으며, 얼마나 더 쪘는가의 문제는 중요하지 않았다. 그냥 어떤 사고방식을 가지고 살아가는가를 궁금했다. 사람 사는 이야기는 거기서 거기라고 말한다. 그랬다. 크게 변한 것은 없었다. 어떤 이는 마지막 전시회때보다 7-8kg이 추가적으로 감량된 사람이 있는가 하면 조금 더 불어난 사람도 있고, 그 몸무게를 유지하는 사람도 있었다. 
 
 여기서, 사자의 발톱을 내민다. "벽에 걸린 사진은 어떤 역할을 했는가? 그대들에게..." 그들은 한결같이 '감시자' 라는 말로 입을 열었다. 물론 의지에 따라서 몸무게를 유지.요요현상.추가감량은 선택된다. '감시자' 였던 사진의 자극을 받고 강한 의지력에 더욱 강력한 드라이브를 걸었다면 추가감량을 택할 것이고, 그 자극에도 동기가 발동되지 않으면 다시 원위치되는 것은 당연한 이치이다. 모든 것은 스스로에게 달렸다. 그러나 대화중 느낀 것은 '사진은 강력한 감시자의 역할' 이었다. 나의 임무 끝!

          의기양양했던 회춘프로젝트 시작, 눈물 콧물 짜가면서 몸의 수분과의 싸움속에 10-20kg을 감량했던 아름다운 그들.
            움직임이 없었던 그들에게 운동이며 방송출연은 엄청난 에너지 소비였다. 거기에다 음식조절까지.
Posted by 포토테라피스트 백승휴입니다. 백작가
길가에 즐비한 커피숍처럼, 우리는 소통을 원합니다.
온라인 소통분과에서는 40라운드 회원들의 승승적인 삶을 지원합니다. 여러분을 사랑합니다.
멤버영입은 이렇게 계획중에 있습니다. 유동인, 신영석, 김태진, 우지인. 손현미. 그러나 이외의 분들도 환영하고, 이 멤버중 원치않는 사람들은 잡지 않습니다.  





온라인 소통분과의 기본 목표는 '즐거운 삶'에 있습니다.

뭐든 즐기지 못할 일이라면 오래가지 못하며 고통의 수렁으로 빠지는 것이 인간의 삶입니다. 저희 분과에서는 이런 일을 할 겁니다.


1.블로그의 리뉴얼.
하루에 한 번 이상 들르지 않으면 입에 가시가 나고, 머리가 띵해질 정도의 중독성을 가진 블로그로 리뉴얼을 해갈 겁니다. 그것도 자주.

2.회원들의 개인브랜드를 위한 네트워크의 장.
아줌마들의 수다처럼 방문하여 새로운 정보를 공유합니다. 새로운 글과 그 밑에 펼쳐지는 덧글속의 브레인스토밍으로 번뜩임을 만날 것입니다.

3.블로그를 위한 회원 홍보.
브랜드명과 이름 석자를 치면 누구도 알 수 있는 브랜드한 사람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4.이벤트 실시
참여의 중량감에 따라 많은 선물 이벤트를 실시할 예정입니다. 님도보고 뽕도따는 방식의 극단적인 서바이벌 게임이 벌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많은 기대바랍니다.

어느 누구도 인터넷 소통분과의 멤버로 가입하시면
항상 웃고 즐길 수 있는 장이 마련되어질 것을 다짐합니다.
덧글을 통해 자신의 가입여부를 표명하시길 바랍니다.

온라인분과 위원장, 강정은과 백승휴.


Posted by 포토테라피스트 백승휴입니다. 백작가

중앙대학교 인물사진컨텐츠과정 16기 신입생을 모집합니다.


사진은 빛의 영상을 통해 내 안의 나와 만나는 또 다른 여행이다

 

 

 "2011년 짧지 않은 인물사진콘텐츠과정의 1년은 나에게 강력한 자극제였다. 사진가로서의 고민이 한 단계 업그레이드되는 계기였으며 끝이 아닌 시작을 예고하기에 이르렀다. 남의 것의 비교가 아닌 나를 찾는 과정임에 틀림없다. 나를 찾은 지금 나는 설레는 가슴으로 사뿐사뿐 걸어가고 있다. 난 지금 행복하다." 본 과정 15기 수료생 고희경의 졸업소감이다. 그녀의 작품 탄생은 그 어떤 사진이론보다 강렬한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탄생이 아름다운 이유는 앞으로 펼쳐질 찬란한 미래가 기대되기 때문이다. 새로운 삶을 향한 선택이 당신의 미래도 환하게 비춰줄 수 있다. 중앙대학교 지식산업교육원 인물사진콘텐츠과정은 선택과 동시에 또 다른 삶의 조력자로 자리매김할 수 있다.

 

21세기는 감성의 시대다. 깊이 있는 이론과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감성의 조화 그리고 모델과의 진정한 소통이 필요하다. 마음 속에 품었던 사진가로서의 꿈! 용기 있는 선택이 필요한 때다.

 

Posted by 포토테라피스트 백승휴입니다. 백작가

반가운 메일하나가 날라 들어왔다.
다이어리알의 이윤화 대표님!
여행과 워크샵등에 함께 하면서 대표님의 까다롭고 고급스런 식도락에 늘 감탄했었는데.
2011 KOREA FOOD EXPO에서 '섬김의 미학'이라는 테마로 "종가음식전시회"를 개최하신단다.
WOW
멋진 그녀!



아래사진에서 왼쪽에서 가장 왼쪽에 있는 분이 바로 이윤화 대표님!

전시회가 개최되는 날인만큼 너무나도 많은 사람들이 종가음식전시회를 보기위해 북적거리던 터라,
손님맞이에 정신없으셔 보여 인사드리고 혼자 신나게 푸드엑스포를 돌면서 구경했다.
이렇게 큰 행사라니... 와우!
종가음식전시회는 우리나라 종갓집들의 밥상(손님상, 아이상, 지아비상 등등..)을 실제 요리로 전시를 해 놓았다. (아마도!)
그래서인지.... 맛있는 냄새가 진~동을.....>_ <
'맛나지'라는 음식은 이름이 참 독특했다.ㅋㅋㅋ 도대체 무슨 음식이지?



코리아푸드엑스포(KOREA FOOD EXPO)에는 '종가음식전시회' 뿐만 아니라
각 지역에서 올라온 갖가지 지역 특산물 브랜드와 각 지방자치단체의 전시
그리고 한식의 세계화 홍보대사 슈퍼쥬니어등 다양한 테마들이 무지 많았다.

아래는 한식도 체형별 체질별 맞게 먹어야 한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요 병풍들 왼쪽으로 자신이 태양인인지, 소양인인지, 태음인인지, 소음인인지 확인해 볼 수 있는 YES/NO 퀴즈가 있으니 참고하면 좋을 듯!



눈이 휘둥그레 질 정도로 한 섹션, 한 섹션 너무나도 정성스럽게 꾸며져 있어 볼거리가 다양했다.

이벤트, 체험, 시상, 시식, 전시... 
한국의 음식 엑스포이니 실로 규모가 어마~ 어마~ 하다!!



전통주 중에서도, 우리차 중에서도 내가 맘에 드는 술과 차만 찍어왔다.

전통주는,
대한민국 식품명인 제13호 남상란 명인의 '가야곡왕주'이다.
종묘대제 제주로 사용되는 궁중술이라니...... VVIP만 마시는 술이라는 듯?

전통차는,
대한민국 식품명인 제18호 신광수 명인의 '야생작설차'이다.
야생에서 자란 천연의 차라니 왠지 씁쓰름한 날것의 느낌일 듯 하다.



종손과 종부에 대한 설명이 나와 있었는데..
종손은 종가의 대를 이을 맏아들을, 종부는 맏며느리를 말한다.
이들은 섬김의 아름다운 자세를 몸소 실천하였는데 이는 우리 역사를 떠받쳐온 마을공동체의 근본 힘이 되었다는 말씀!



거대하게 진행이 되더군요!!!
코엑스 전시/컨퍼런스홀 2층 3층 통째로 코리안푸드엑스포가 11월 9일부터 13일까지!!!~
평일에 어려우면 주말을 이용해서 가보세요. 
눈이 즐겁습니다...ㅋㅋㅋ^^
 
\



맘에 드는 종가음식, 상을 두개 찍어왔어요.
손님맞이상과 지아비상!
어째 보기에 '손님맞이상'이 더 푸짐해 보이는게..
옛날엔 사랑방이라는게 있었잖아요~ 손님대접은 후하게?
아무튼 이건 가짜가 아니라 진짜 음식인거 같아요... 냄새 홀릭홀릭!



이건~ 해양수산식품부인가? 다른 섹션에서 찎은건데,
청소년을 위한 '똑똑밥상' 건강한 직장인을 위한 '건강밥상' 이런 테마들로 잔뜩 차려놨더라구요!
오늘은 수능!
그래서 어제 올렸어야 하는데....... 그걸 위해서 찍은건데.............. 하하하하,




이런 알흠다운 한과를 보았나요? 와우.
다양하게 데코되어 눈이 호화로웠던 한과작품들..ㅋㅋ



와우!

KOREA FOOD EXPO 2011 주한 외국인 한식요리 경연대회도 준비중이군요!:-)
그리고 지역브랜드 베스트 4로 울릉도, 평창, 완도, 속초가 선정되었더군요!
모두 가본 곳인데 다른 사람들에게 추천할 만한 매력적인 곳이죠..
특히 울릉도의 백짬뽕이 얼마나 맛나던지.... 으흑으흑, 또 먹고 싶어용!



악! 내일은 11월 11일, 빼빼로 데이로 유~명한데 우리 쌀 붐을 위해 가래떡 데이로!!!
가래떡 탈을 쓴 사람이 왓다리 갔다리 하더라구요!
히히, 제가 카메라를 들이대니까 꾸벅 인사하고 정갈하게 포즈를 취해주시는 센스를!!
근데...
굳지 않는 떡이다!!!!!!!!!!!!!!!!! 풉,
많이 봤던 그 떡이 그곳에 있었다...굳.지.않.는.떡......ㅋㅋㅋ




 

안녕하세요?

㈜다이어리알/쿠켄네트 이윤화입니다.

 

작년에 이어 올해도 ‘2011전국종가음식전시회를 개최하게 되었습니다.

나라에 업적을 남긴 인물이 배출된 가문 그리고 예부터 지켜온 종택이 있고 그 안에서 살고 있는

종부의 내림 음식이 있는 집안이 본 전시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전국 12가문의 내림 음식과 종부의 음식철학, 고택의 기품을 담고자 노력했습니다.

이번 전시의 주제는 섬김의 미학입니다. 섬김은 조상, 부모에 대한 윗사람에 대한 섬김만이 아니

라 자식과 마을 공동체에서 일하는 일반 사람들에 대한 섬김까지 포괄하고 있습니다.

섬김을 평생 실천하고 있는 종부, 그 종부의 음식을 전시하고 있습니다.

본 전시음식은 전국 참여 종가의 종부가 직접 만든 것입니다. 종가의 의례음식부터 일상음식

까지 눈여겨 봐주시기 바랍니다. 종손 도예가의 제기전도 함께 하고 있습니다.

 

늦가을 코엑스에 나와 즐거운 음식전시관람으로 기분전환 한번 해보시면 어떨까요?

감사합니다.

 

이윤화 올림

 

*2011119일부터 12일까지 코엑스에서는 코리아푸드엑스포(KFE)가 열립니다.

본 종가음식전시회는 KFE기간 내 전시되며 3C홀 입구에 자리잡고 있습니다.

주최 : 농림수산식품부 주관: 농촌진흥청 진행: ㈜다이어리알

02-533-8010 / 010-3331-5497/ yunaly@naver.com


이윤화 대표님 감사합니다!
너무 재밌었쎄요! 히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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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온라인브랜드디렉터


안녕하세요?

㈜다이어리알/쿠켄네트 이윤화입니다.

 

작년에 이어 올해도 ‘2011전국종가음식전시회를 개최하게 되었습니다.

나라에 업적을 남긴 인물이 배출된 가문 그리고 예부터 지켜온 종택이 있고 그 안에서 살고 있는

종부의 내림 음식이 있는 집안이 본 전시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전국 12가문의 내림 음식과 종부의 음식철학, 고택의 기품을 담고자 노력했습니다.

이번 전시의 주제는 섬김의 미학입니다. 섬김은 조상, 부모에 대한 윗사람에 대한 섬김만이 아니

라 자식과 마을 공동체에서 일하는 일반 사람들에 대한 섬김까지 포괄하고 있습니다.

섬김을 평생 실천하고 있는 종부, 그 종부의 음식을 전시하고 있습니다.

본 전시음식은 전국 참여 종가의 종부가 직접 만든 것입니다. 종가의 의례음식부터 일상음식

까지 눈여겨 봐주시기 바랍니다. 종손 도예가의 제기전도 함께 하고 있습니다.

 

늦가을 코엑스에 나와 즐거운 음식전시관람으로 기분전환 한번 해보시면 어떨까요?

감사합니다.

 

이윤화 올림

 

*2011119일부터 12일까지 코엑스에서는 코리아푸드엑스포(KFE)가 열립니다.

본 종가음식전시회는 KFE기간 내 전시되며 3C홀 입구에 자리잡고 있습니다.

주최 : 농림수산식품부 주관: 농촌진흥청 진행: ㈜다이어리알


 



[오시는길]


㈜다이어리알/쿠켄네트
레스토랑가이드 다이어리알 www.diaryr.com
요리전문사이트 쿠켄네트 www.cookand.net
파티케이터링 사계절만찬 www.partyplan.co.kr


우리 종가음식 구경하러 가요~ 생각만해도 군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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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온라인브랜드디렉터
안녕하세요. 40라운드의 강정은 입니다.
저에게 인생멘토로 엄마처럼, 언니처럼, 친구처럼 평생을 함께하고 싶은
조연심 선생님의 세번째 책 <나는 브랜드다>가 출간되었습니다.
2009년 대학교 4학년 취업의 문턱에서 많은 딜레마를 느끼고 있을 때,
김태진 교수님 수업때 만난 선생님을 통해 40라운드를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2009년부터 지금까지 분수에도 넘치는 많은 것을 받았고, 보았고, 만났고, 느꼈습니다.

40라운드를 롤모델삼아 20대 친구들과 서로의 성장을 위해 함께 뛸 수 있는 네트워크를 만들고자
[대학생자기경영클럽, 소셜캠퍼스(Social Campus), 청춘 말하는대로]와 같은 활동들을 했고 하고 있습니다.
조연심 선생님 그리고 40라운드는 제게 자랑스러운 존재입니다.
어딜가서도 절대 뒤지지 않을 든든한 뒷빽이거든요. 헤헤♡

11월 8일 화요일
그 누구보다도 함께하고 싶은 사람들이 40라운드 입니다.
함께 즐기며 유익한 시간을 보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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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온라인브랜드디렉터

존경하고 사랑하는 40라운드 여러분~ 지식소통 조연심 입니다.

드디어 오늘, 저의 세번째 책인 <나는 브랜드다>가 제 손에 안겨졌습니다.

그리고 11월 8일 화요일 출간 기념 저자 특별 강연회를 진행합니다.

제 인생에서 의미있는 이 날을 꼭 함께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나는 브랜드다> 자세히보기: http://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hn?bid=67589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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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온라인브랜드디렉터

비가 왕창왕창 오는 요즘...
빗소리에 시원함을 느끼다가 천둥번개 소리에 무서움을 느끼다가 뉴스를 보면 마음이 무거워집니다.
8월의 시작,
오랫만에 데이터 백업을 하면서 사진을 구경하다 2010년도 10월 정기모임때 다 함께 찍었던 사진들이 눈에 띄어 올려봅니다.
이날도 비가 많이 내렸던것 같아요.. 아닌가요?^^;

제가 40라운드에 있을 수 있는 자격이 되지 않았음에도 함께하게 해주셔서 늘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학생으로서 배울 수 없는 많은 경험들과 만날 수 없는 많은 사람들.. 그리고 개인브랜드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얻게 해주셨어요. 앞으로 제가 살아가야는데 내려야 하는 수 많은 결정들을 좀더 현명하게 내릴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늘 많은 분들이 그러했듯이.. 저 또한 설레이는 마음으로 40라운드와 함께하고 싶습니다.
그러기 위해선 40라운드에서 자신이 할 수 있는 일, 함께 하고자 하는 일에 대해 좀더 많은 애정과 관심 그리고 행동으로 보여주면 되겠죠..? 소통의 밤때에도 말씀 드렸다싶이 저는 40라운드가 개인브랜드를 위한 인맥네트워크로서 자신의 이름으로 살고자 하는 20대들이 롤모델이라 콕 찝어 말하는 곳이 되길 희망합니다. 

40라운드의 모든 분들이.. 비 피해 없으시길 바라고, 힘차게 8월 시작하시길 바랍니다. 으쌰: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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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온라인브랜드디렉터
 
티스토리 블로그가 좋은점은,
원하는 콘텐츠 배치로  홈페이지처럼 메인을 꾸밀 수 있다는 것!
그리고 포스팅시 [멀티미디어]기능을 통해 HTML 소스를 임베딩 시킬 수 있다는 것!
이 두가지의 장점 만으로도 티스토리를 사용하길 잘했다 싶다.
네이버 블로그와의 트랙백 문제등의 버그가 때론 있다 하더라도 말이다.


온라인브랜드디렉터라는 네이밍으로 나는 집단지성 브랜드네트워크 40라운드의 온라인분과로 팀블로그 운영에 참여하고 있다. 온라인상에서의 브랜딩을 위해 40라운드의 공식적인 행사를 기록하는 것 뿐만 아니라 블로그 꾸미기를 담당하고 있다.
(팀블로그 타이틀스킨은 브랜드분과의 브랜드Kim 김정기 대표님이 맡아주신다)

오늘은, 팀블로그 메인을 손봤는데 블로그를 운영하는 멤버들의 배너를 메인에 걸었다.
총 32명.
포토샵으로 개인별로 이름과 브랜드네이밍을 넣어 아이콘을 만들고, 웹상에 이미지를 업로드 한 후에,
드림위버를 통해 각각의 아이콘 영역별로 링크를 넣어 주었다. 

블로그가 활성화 되있던 되어있지 않던, 팀블로그에 공식적으로 블로그 배너를 걸어놓음과 동시에 팀블로그-개인블로그 활성화를 기대한다.


나의브랜드, 함께하는힘, 파워콘텐츠
Brand UP!


※ 각 아이콘을 클릭하시면 개인블로그로 이동!


[집단지성브랜드네트워크 40라운드: http://40round.com]


블로그를 운영하다 보면 '욕심'이 생긴다.
콘텐츠보다는 더 이쁘게, 더 멋지게 꾸미고 싶은 욕심.

하지만 블로그를 처음 운영하는 사람이라면, 자신이 가진 상품,서비스,전문성이라는 콘텐츠에 집중하길 바란다.
아무리 이쁜 그릇이라도 그 안에 담긴것이 보잘껏 없다면 그누구도 관심을 기울이지 않을 것이기에..
콘텐츠가 어느 정도 쌓인 후엔, 다른 사람들의 눈길을 끌 수 있는 '그릇'을 꾸미자. 이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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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온라인브랜드디렉터
중앙대학교 산업교육원의 <포토에세이> (주임교수 지식소통 조연심, 포토테라피스트 백승휴)
두번째 시간에 블로그에 대한 강의를 했습니다. 프린트물로 나눠드린 자료와 강의안을 부끄럽지만 공개합니다~! 
부족하지만 도움이 되는 자료가 되시길 바랍니다^^
- 40라운드 온라인분과 온라인브랜드디렉터 강정은
 

'에세이' 지식소통 조연심

'포토' 포토테라피스트 백승휴

 
중앙대 산업교육원 <포토에세이> 블로그 시작, 강의자료!

블로그 온라인브랜드디렉터 강정은 20110330
View more presentations from JUNGEUN KANG



 
프레지로 만든 프리젠테이션!



* 프레지(Prezi)란?
- 웹을 기반으로 하는 스토리텔링 프리젠테이션도구
- 마이드맵 형식으로 한장의 종이위에서 글자와 이미지 비디오등 사용되는 도구들을 펼쳐 놓고 미리 설정해놓은
   패스(화살표) 를 따라 줌인과 줌아웃으로 화면을 구성해서 보여줌으로써 프리젠테이션에 역동성있게 표현


궁금하신 부분들은 덧글로 달아 주시면 아주 친절하게 덧덧글 달겠습니다. 음하하^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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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온라인브랜드디렉터